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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8회 8월 19일] T.VICTOR의 8월 1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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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20 조회 2,455

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마침내 우리 아이들이 세부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 했습니다. 오늘 액티비티 일정도 평소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기특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동건

동건이가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할 것을 빨리 끝내놓은 아주 여유만만하게 마지막 날을 즐겼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빠진 부분을 채우고 있을 때 동건이는 저와 여러 이야기를 하며 그 동안 좀 힘든 부분도 있지만 캠프기간 피해서 또 오고 싶다 하였습니다.

 

오선호

선호는 4주간의 캠프 생활을 무사히 마무리 지었습니다. 첫 주부터 돌아가는 순간까지 흐트러짐 없이 매일 매일을 성실하게 캠프 생활에 임했습니다. 선호와 함께한 캠프 생활이어서 제가 4주 동안 내내 든든했습니다.

 

이기훈

기훈이는 4주 동안 고생이 많은 우리 기훈이 앞으로도 멋진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스케줄이 타이트해서 좀 힘들었지만 적응될 만 하니깐 이제 한국에 가게 되어서, 좀 아쉬움이 남는다고 합니다.

 

이안

안이가 나이에 비해 의젓한 모습으로 4주간의 캠프 생활을 무사히 마쳤습니다.첫 주부터 지금까지 성실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꾸준하게 임한 안이가 너무 대단하고 대견스럽습니다.

 

정민규

민규는 오늘도 하루를 알차게 보냈습니다. 오전에 액티비티를 하고 와서 오늘 기분이 아주 좋은모습이었습니다. 그 동안 캠프 기간 동안 룸메이트들이 잘해줘서 너무 좋았고, 캠프초반에 엄마와 떨어져 있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합니다.

 

배우솔

우솔이는 캠프 기간 내내 밝게 웃으며 예의 바르게 인사하는 우솔이의 모습을 볼 때마다 얼마나 기특하고 흐뭇한지 모른답니다. 이 곳에서 힘들었지만 열심히 공부한 우솔이가 한국에 돌아가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이제까지 부족한 담임일지를 읽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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