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22 | 조회 | 2,3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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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캠프의 마지막날입니다. 4주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정도 많이들고, 저도 학생들덕분에 많이
배우는것 같습니다. 한국에 가서도 학생들이 지금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찬서
찬서는 어제 다른
학생들에게 축하를 많이 받아서인지 오늘 하루 기분이 좋아보였고 마지막까지 힘든 기색없이 지냈습니다. 찬서는
성실히 자기 할 일을 잘하는 학생이라서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리라 믿습니다.
김민찬
민찬이는 오늘 저와
체육시간에 탁구를 즐겼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즐겨하는지 탁구를 많이 쳐보지 않았다고 저에게 말했지만
몇 번 알려주니 곧 잘 탁구를 치는 민찬이었습니다.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으로 오늘 하루 공부를 마쳤습니다.
이태희
태희는 오늘 원어민
선생님들과의 마지막 수업이 매우 아쉬웠던 모양입니다. 오늘 원어민 선생님과의 Speaking 시간에는 쉬는시간에도 쉬는 것 보다 끝까지 선생님들과 대화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지금의 경험이 앞으로의 Speaking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서승용
승용이는 캠프 막바지에
수학과 영어 모두 공부 흐름이 좋아 한국에 가서 정말 기대됩니다. 또한 캠프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얻은 만큼 이제 학교로 돌아가 실력발휘할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신도운
도운이의 몸상태는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습니다. 체육수업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였으며 모든 수업도 차질없이
진행하였습니다. 캠프 마지막까지 무사히 완료한 도운이가 대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T.JASON이었습니다. 4주간 학생들을 필리핀으로 보내면서 걱정
많이 하셨을텐데 저를 믿고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