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22 | 조회 | 2,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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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조민지, 윤려경, 노서영, 이서윤,학생의 담임을 맡은 서민채(T.Ellie)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보낼 캠프의 마지막 날입니다. 세부의 하늘도 인사하듯 구름 가득 맑은 날씨였습니다^^다음부턴 오늘 아이들의 행동 내용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선생님들과 사진 찍느라 바쁜 민지 마지막까지 밝은 미소로 선생님들과 사진도 찍으며 마지막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착실하게 수업도 참여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선생님들에게 인기 많은 려경이 마지막이라 많이 아쉬워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요 ,친구들 과 도 헤어지게 되어 아쉽다고 했지만 한국에 돌아갈 생각에 많이 들떠 보였습니다.^^마지막까지 밝게 웃으며 대견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침착하게 마지막까지 열심히 선생님들의 말을 귀기울여 주는 서영이 입니다. 밝은 모습으로 선생님들과 사진 찍으며 마지막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시원섭섭하다고 하지만 다시 만날 수 있다며 끝까지 밝은 모습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며 대견스럽고 뿌듯했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항상 씩씩하게 생활을 한 서윤이 마지막까지 수업도 열심히 참여하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오늘도 질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챙기는 모습에 놀라기도 했습니다.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어많이 아쉬워했지만 또 만날 수 있다는 말에 활짝 웃는 서윤이 입니다^^
지금까지 부족했던 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힘든 스케줄에도 아이들이 정말 잘 따라와 주어서 너무 대견스럽고 고마웠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인사해주었던 모습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이 밝은 모습 잃지않고 건강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