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스파르타 캠프에서 김제중, 송준서, 우정욱, 이혁준, 민우홍, 정현우, 이재현, 이성빈, 이건희, 김강민, 정민재, 우정민의 한국인 담임을 맡게된 심주경이라고합니다. 아프진 않은지 걱정되고 보고싶은 마음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매일 게시판을 통하여 아이들의 하루생활내용을 전달해드리고자합니다. 부모님이 많이 보고싶을텐데도 내색하지않고 의젓하게 아이들 모두 잘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굉장히 대견스럽습니다. 이제까지 아이들 모두 레벨테스트(리스닝, 리딩, 스피킹)를 잘 마치었고 정상수업을 오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습하고 오락가락 하는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무 이상없이 잘 견뎌내주었습니다. 8주라는 시간동안 좋은 추억과 값진 경험을 하여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돕고 격려해주면서 잘 이끌어나가는 담임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부모님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