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워영어캠프에서 허지원, 최민서, 이서연, 이예닮, 정세영, 임태희, 김은유, 송영, 최윤희, 조수림, 서지혜 담임을 맡은 T.irish입니다. 아이들 걱정이 많으실 텐데, 아이들은 캠프장에 잘 도착해서 생활하고 있는 중입니다. 레벨테스트도 치뤘고 맨투맨 영어수업 뿐만 아니라 영어 일기쓰기, 단어 외우기, 수학 체육 수업 등에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늦은 밤에 도착해서 힘들었을텐데 내색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니 대견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기를 불어주는 담임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