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제중, 송준서, 우정욱, 이혁준, 민우홍, 정현우, 이재헌, 이성빈, 이건희, 김강민, 정민재, 우정민의 한국인 담임 T.John입니다.
아이들이 들어온지 어느덧 3일이 흘렀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화창하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오늘의 개인별 활동사항을 전달해드립니다.
송준서 : 준서는 장난끼가 많아서 친구들에게 많이 장난을 칩니다. 하지만 수업시간만되면 높은 집중력을 보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고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우정욱 : 정욱이는 능동적으로 공부하는 아이인것같습니다. 숙제부터 끝내놓고 미리 예습하여서 수월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은 정욱이랑 공부하는 시간이 즐겁다고합니다.?
이혁준 : 혁준이는 오늘 수영이 굉장히 즐거웠다고합니다. 오늘 단어 시험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시험지를 받을 때 기뻐하던 표정을 보고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우홍 : 우홍이는 말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수업시간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친구들과도 대화하는것을 좋아해서 금방 또래들과 친해지고있습니다. 또한 캠프생활을 여러번해서 금방 잘 적응하고있습니다.
정현우 : 현우는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서 제게 많이 찾아왔습니다. 대답도 잘하고 적극적이여서 저도 가르쳐줄때 신이납니다. 또래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즐겁게 잘 지내고있습니다.
이재헌 : 재헌이는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능력이 높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재헌이와 대화하는게 즐겁다고 매일 다음 수업이 기다려진다고합니다.
이성빈 : 성빈이와 오늘 많은 대화를 하였습니다. 부모님과 형을 많이 보고싶다고합니다.
성빈이는 항상 볼때마다 영어단어장을 가지고다녀서 선생님들께서 많이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희 : 건희는 오늘까지 감기기운이 약간 있었습니다. 약을 복용하고 방에서 쉴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하지만 쉴 때 영어공부를 하는 열의를 보였고 내일 다시 정상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강민 : 강민이와 오늘 1대1로 상담을 해보았습니다. 묵묵히 뒤에서 잘 하는 아이라 많이 칭찬해주고 격려해주었습니다.?
정민재 : 민재는 언제나 차분하게 잘 적응하고있습니다. 공부도 재미있게 하는 스타일 인것같습니다. 대화하면서 공부하는것을 즐기고 있고 공부하면서 밝은모습을 보니 대견스러웠습니다.
우정민 : 정민이는 캠프생활이 점점 즐거워지고있다고합니다. 워낙에 밝은 아이라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남자답게 잘 해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