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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9회 01월03일] T.YEN(윤예은)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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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1-04 조회 2,093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지민, 세연, 예지, 지우, 민채, 다현, 민서, 태경, 예찬, 수빈이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 입니다.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첫날보다는 아이들이 더 밝아 보이고 좋아 보이는 게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역시 아이들은 열심히 수업에 참여를 해주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의 편지들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지민 :

 

지민이는 정말 똑똑한 것 같습니다, 계산을 정말 잘합니다. 하지만 가끔씩 보면 펜으로 직접 하기보다는 암산으로 문제들을 풀려고 하다 보니 실수가 생각보다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계산능력이 뛰어나긴 하지만 실수를 줄이기 위해선 직접 해보는 습관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세연 :

 

세연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수영대신 줄넘기를 하였습니다. 본인이 선택한 줄넘기로 활기차고 재미있게 친구들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친구들과 우정도 쌓고 체력도 키울 수가 있어서 보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김예지 :

 

예지는 수학시간에 선생님을 따라서 열심히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체육시간에 수영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영에 능숙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따라주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박지우 :

 

지우는 오늘 수영시간에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평소에도 수영에 관심이 많았던 친구였기에 오늘의 수영시간만큼은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친구들과도 물장난도 치면서 수영실력도 뛰어났기에 오늘 하루는 스스로도 만족할 것 같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오늘 새로운 숫자의 단위를 배웠습니다. 새로운 개념이지만 충분히 이해하고 수업에 열심히 잘 따라주었습니다. 영어시간도 1:1 말하기 수업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다른 학생들과도 함께 잘 어울리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습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오늘 수학시간에 무리수와 유리수의 관계에 대하여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와 같이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문제도 바로 바로 잘 풀어 나가는 게 앞으로 남은 수업시간도 잘 해낼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항상 다현이와 함께 다니면서 밥도 같이 먹고 서로 많이 친해지고 의지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틈이 나면 스스로 자습을 하면서 스스로 학습을 보충해주면서 공부하려는 모습이 어른스러워 보였습니다.

 

김태경 :

 

태경이는 평소에는 표정이 없어 보여도 가끔씩 활짝 웃어주는 미소가 참 보기 좋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차근차근 한 문제씩 잘 풀어나가며 모르는 문제에 대해 알아가려는 의지도 참 강한 친구입니다. 앞으로 남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잘 해낼 거라 확신합니다.

 

임예찬 :

 

예찬이는 전 시간보다 좀더 심화과정의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아이들과도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으며 같은 방을 쓰고 있는 친구와도 사이 좋게 밥도 같이 먹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께도 인사를 잘하며 밝은 모습으로 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오늘 거듭제곱의 응용에 대해 이해를 잘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수빈이는 아직 어깨가 좋지가 않아서 오늘 수영시간에 함께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건강이 더 중요하기에! 수빈이의 어깨에 절대 무리가 가지 않도록 특별히 더 신경을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영수업이 있는 저번 월요일은 안타깝게도 비가 보슬보슬 와서 아이들이 감기에 걸릴까봐 수영을 하지 못하고 다른 배드민턴이나 탁구 등 자신들이 원하는 체육으로 대체를 하였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들의 첫 수영수업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안전하게 수영수업이 진행이 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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