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04 | 조회 | 2,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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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윤승민, 황지훈, 박치웅, 김준엽, 김기현, 박일웅, 서민성, 서민혁, 이시우,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캠프에 들어와 적응을 하는 바로 셋째 날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힘든 날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캠프 생활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으니까요, 그럴수록 학부모님들의 진심 어린 응원의 편지 아이들에게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럼 2018년 1월3일 일지 시작 하겠습니다.
박일웅
일웅이는 오늘 정말 어려운 수학문제 1문제를 풀었다면서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푼 것에 뿌듯해하여 저에게 와 자랑도 하고 좋아했습니다. 또 영어에 경우는 그룹 수업을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시우
시우는 점심을 맛있게 먹고 점심식사를 마친 후, 친구들과 맛있게 쇼핑에서 사 온 간식을 같이 나눠 먹었습니다. 보기 좋았습니다^^ 생활 면에서는 영어로 선생님들과 대화를 많이 하려 노력하면서 영어 실력을 더욱 향상 시키고 있습니다.
김기현
기현이는 캠프 온종일 웃음이 끊이지 않고, 지치지 않으며, 건강하게 또 활발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밝은 웃음은 사진을 찍을 때에도 자연스럽게 나타났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민성
민성학생은 모르는 수학문제는 질문하면서 적극적으로 공부 중입니다. 영어 생활에서 영어 테스트와 일기 숙제뿐 아니라 수업에서도 받은 해야 할 일들을 착실히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형제끼리 힘을 합하면서 자기 일을 잘 알아서 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서민혁
민혁이 역시 형처럼 자기 할 일들을 잘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나 예의 바르고, 인사성 밝으며, 무엇보다 배우려는 의지가 보여 저도 더욱 공부하여 많은 걸 알려주고 싶게 해주는 학생입니다.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김준서
준서는 오늘 시우, 현우와 같이 간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서로 많이 친해져서 간식도 같이 나눠먹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재미있는 표정을 하는 준서는 선생님들을 미소 짓게 만듭니다. 적응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윤승민
승민이는 준엽이와 같은 방을 사용 중입니다. 서로 친해져서 장난도 많이 치며 생활을 하다 보니 오늘은 사소한 언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화해를 잘 하였고 슬기롭게 해결 하였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더욱 좋아지는 사이가 되도록 옆에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지훈
지훈이는 언제나 밥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좋습니다. 불시에 찾아갔는데도 영어단어를 공부하고 있는 지훈이를 볼 수 있어서 정말 대견하였습니다. 영어로 말하려고 더욱 노력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어 칭찬도 해주었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오늘 친구와 조금 오해가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과 얘기도 하고 다른 친구와의 오해가 있던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잘못한 부분은 사과도 하여 다행이 다시 친하게 지내보기로 했습니다^^ 항상 옆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며 아이들간의 소소한 다툼이나 오해 부분은 얘기하고 관리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김준엽
준엽이는 오늘 영어 단어 테스트를 볼 때 잘 외워서 1개밖에 안 틀리고 통과하였습니다. 공부도 지훈이와 같이 재미있게 하면서 공부의 흥미를 점점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친구 승민이와 사소한 언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금방 화해하면서 더욱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옆에서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의 반이 지나가고 있는 수요일입니다. 학생들 모두 적응은 잘 하고 있습니다.
무지개가 있던 예쁜 세부였습니다. 예쁘고 기억에 남을 좋은 캠프가 되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