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05 | 조회 | 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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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지민, 세연, 예지, 지우, 민채, 다현, 민서, 태경, 예찬, 수빈, 세영이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 입니다.
세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벌써 첫주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아이들도 어느 정도 적응을 시작 하고 있어 보이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홍지민 :
지민이는 체육시간에도 오빠랑 배드민턴을 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준서가 동생을 잘 챙겨주고 있어서 무척 사이가 좋은 남매입니다. 선생님으로써 무척 부럽기도 하고 성준이와도 잘 지내고 있어서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정세연 :
세연이는 오늘 아침을 먹기 전부터 단어시험을 위해 단어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이제 점점 공부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어서 뿌듯하고 아침에 웃으며 인사를 해 주는데 정말 밝은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예지 :
예지는 오늘도 수학시간에 적극적인 태도로 선생님께 질문도 많이 하고 많은 것을 알아 가려고 하였습니다. 예지의 적극적인 태도가 더 많은 개념들을 이해하고 알아 가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번 캠프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갈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박지우 :
지우는 오늘 아침에 체조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체육시간에도 줄넘기와 배드민턴을 번갈아 가며 보람찬 체육시간을 보냈습니다. 피곤하지만 수학시간에도 할때는 열심히 해주는 지우가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오늘 어제 수학시간에 배운 내용들을 한 번 더 복습을 해 주었더니 확실하게 더 이해를 해 주었습니다. 혼자선 풀기 힘들었던 문제들도 이제는 혼자서 풀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자습시간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주니 고마운 친구입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오늘 아침에 살짝 피곤한 모습이 보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이런 생활이 크게 적응이 되지는 않은 것 같지만 누구보다 열심히하려하고 하는 모습들이 앞으로의 다현이를 더 큰 사람으로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오늘도 다현이와 함께 체조도 하고 체육시간에도 같이 놀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학시간에는 다른 아이들 보다는 조금 늦쳐 지는 면이 있지만 노력은 하려는 것 같아 보입니다. 조금만 더 집중을 해주면 정말 잘 할 수가 있는 아이인 것 같습니다.
김태경 : 태경이는 오늘 체육시간에는 친구들과 같이 줄넘기를 하였습니다. 재밌게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고 웃는 모습이 참 예쁜 아이입니다. 수학시간에는 밑과 지수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조금 어려워 하는 것 같지만 열심히 알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는 오늘 아침을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최선을 다해서 이해하려는 모습도 항상 보기 좋고 지켜보는 선생님으로서 참 대견스러운 것 같습니다. 영어 단어도 열심히 외우려고 하는 노력이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어제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는데 하루 만에 많이 친해져서 무척 좋아 보입니다. 동갑이라 서로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의지를 하고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 무척 대견스럽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따라오고 있습니다.
정세영:
세영이는오늘 프리미엄에서의 첫날이었는데요 오자마자 바로 친구들과 많이 친해져서 원래 있던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생활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수업에도 잘 참여하며 활기찬 아이인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프렌치토스트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의 입맛에 맞앗는지 아이들이 계속 찾아먹고 그러네요.^^ 전체적으로 야채도 많이먹고 보기 좋았습니다. 그럼 내일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