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05 | 조회 | 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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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윤승민, 황지훈, 박치웅, 김준엽, 김기현, 박일웅, 서민성, 서민혁, 이시우,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그럼 2018년 1월3일 일지 시작 하겠습니다.
박일웅
일웅이는 필요한 것을 저에게 적극적으로 말해주어 필요한 부분을 잘 챙겨 주고 있습니다. 수업에 필요한 것은 수업 전 찾아와 미리미리 물어보고 부지런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대견 하였습니다. 또 적극적인 자세는 캠프적응을 더욱 돕고있습니다.
이시우
시우는 영어 실력이 높습니다. 어제는 시험 본 테스트가 어려웠는지 다시 외우고 오늘 선생님께 와서 다시 검사도 받고 갔습니다. 정말 어려운 수준 이였는데도 잘 외워 와서 정말 대견했습니다. 입병이 있는 것으로 보아 조금은 피곤해 하는 것 같고 약은 잘 바르고 갔습니다. 옆에서 힘들어하는지 잘 지켜 보겠습니다.
김기현
체육시간에 매우 활발히 뛰어놀고 특히 탁구를 정말 재밌게 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같은 방에서 생활하는 형들과 매우 친해져 오늘도 활기차게 지내고 있으며, 수업시간에는 또 집중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서민성
민성이는 캠프에서도 큰 형으로서의 차분함을 보이고 맡은 일을 잘하며 캠프생활의 분위기를 잘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아픈 곳 없이 매우 건강하고 수학 영어 체육 수업 모두 잘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잘 할 것입니다. 걱정마십시오^^
서민혁
민혁이는 오늘 오후에 편두통이 조금 있었습니다. 잘 적응하는 과정 중에 오늘은 다른 몇몇 친구들도 조금 아팠습니다. 이 역시 그만큼 열심히 민혁이가 수업을 듣고있다는 증거이고 캠프생활의 적응 과정 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민혁이 본인이 챙겨 온 약이 있어 그것으로 약을 먹였고 오후에 다시 물어보았을 때는 다시 괜찮아졌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옆에서 아프진 않은지 주의 깊게 살피겠습니다.
김준서
활발했던 준서는 오늘 두통 때문에 조금 쉬게 하였습니다. 오전까진 조금 힘이 없어보여도 열심히 듣던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오후부턴 두통이 있어 약을 먹이고 쉬도록 하였습니다. 활기 찬 준서이기 때문에 푹 쉬고 일어나면 다시 밝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계속 옆에서도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승민
승민이는 오늘 체육시간 탁구를 재밌게 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탁구를 칠 때도 친구들에게 양보하며 같이 지내는 어른스러운 모습도 볼 수 있었고, 다른 친구들도 챙기는 좋은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참 그리고 오늘은 승민이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작게나마 깜짝 생일파티를 진행하려고합니다. 이 부분의 관해서는 부모님께서도 꼭 비밀로 지켜주십시요^^
황지훈
지훈이는 오늘 영어단어가 어렵다고 선생님에게 이야기했었습니다. 캠프에 와서 많은 단어를 외우게 되니 어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힘들어서 투정도 부리지만 어느새 열심히 다 외우고 오는 지훈이입니다^^ 자주 칭찬해주겠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수학이나 영어에도 큰 어려움 없이 수업은 모두 잘 소화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방을 불시에 찾아 갔을 때에도 수학문제를 푸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김준엽
준엽이는 오늘도 역시 영어테스트를 훌륭하게 통과하였습니다. 오늘은 영어단어시험이 끝나고 내일 외울 단어를 지금 외우고 가도 되는지 물어보기도 했답니다.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겠습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어제에 비해 머리가 아프다고하는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한국과 다른 기후와 환경 그리고 영어로 계속적으로 진행되는 수업으로 아이들이 계속 집중하며 수업을하기 때문에 생긴 적응과정 중에 한 과정이라 생각 합니다. 학생들 모두 금방 나아 다시 학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보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eacher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