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프리미엄 ] [29회 01월07일] T.YEN(윤예은)의 담임일지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8-01-08 조회 2,208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지민, 세연, 예지, 지우, 민채, 다현, 민서, 태경, 예찬, 수빈, 세영이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첫 주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동안 배운 내용들을 모두 같이 정리하는 식으로 테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홍지민 :

지민이는 오늘 스피킹 테스트가 무척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지민이가 일주일 동안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던 것 같습니다. 스피킹 테스트를 보며 선생님과 대화를 하는데 입학시험 때보다 조금 성장한 모습을 보여 뿌듯 했네요^^

 

 

정세연 :

세연이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팝송을 배우고 불러보았습니다. 레몬트리 라는 노래를 같이 나와서 불렀는데 즐겁게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팝송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운이 남았는지 계속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김예지 :

예지도 오늘 아침에 8시 기상 후 아침식사 뒤 레벨테스트를 보았습니다. 예지 생각보다 난이도가 조금 높았는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무난히 잘 마친 것 같습니다. 약간의 미열이 있어 시간마다 열도 재고 해열제를 먹이니 조금 나아져 푹 잠들었습니다! 내일도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지우 :

지우는 오늘 밥을 먹고 난 후 우유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지우가 아침에 우유를 먹으면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침을 먹이고 조금 쉬게 하였습니다. 오늘 지우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지우에게 우유 마실 때에는 조심하라고 일렀으며 아침에 우유가 나올 시에는 한 번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오늘 같은 방 친구들이랑 팝송을 재밌게 불렀습니다. 오전 테스트에서 스피킹 테스트가 많이 아쉽다고 했지만 그래도 밝은 모습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물놀이를 열심히 한 탓인지 피부가 약해서 얼굴에 조금 트러블이 나서 연고를 발라주었습니다. 나을 때까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정다현 :

다현이도 오늘 다른 아이들과 함께 여러 테스트를 보았습니다. 그중에 단어 테스트가 조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간 공부한 모든 단어를 테스트하다 보니 조금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복습을 해주어야 자기 것이 되어 다음 시험 때에는 만전을 기하는 다현이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최민서:

민서는 오늘 모든 테스트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단어 테스트도 한 번에 잘 통과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였습니다. 어제 하루 너무 잘 놀았는지 오늘은 조금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모든 테스트에 단번에 통과하여 친구들과 함께 영화도 보고 팝송수업도 받고 평소보다 여유롭게 지낸 하루를 보낸 민서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김태경 :

태경이는 전체검사를 잘 통과하였는데요, 아무래도 평소에 잘 준비를 한 덕분이 아닌지 싶습니다. 자신의 룸메이트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도 얘기도 잘하고 활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나 오늘 영화감상시간에는 옆에 앉은 동생들에게 과자도 나누어주며 언니로써의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예뻤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는 친구들 정말 잘 지내고 있는데 사진 찍을 때만 되면 부끄러운지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사진이니 잘 찍어보자고 하는데도 어쩔 수 없는가 봐요. 가끔씩 사진을 잘 찍어줄 때 보면 사진이 정말 예쁘게 잘 나오는데 너무 아쉬운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도 편지로라도 한번 예쁜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씀해 주시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오늘 레벨 테스트와 스피킹 테스트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단어 테스트도 한번에 통과를 한 수빈이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면 항상 집중도 잘하며 수업도 임하고 있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답니다. 내일도 파이팅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정세영 :

세영이는 오늘 많이 피곤하였는지 입안 염이 약간 났습니다. 바로 약을 발라주었는데 다행이도 많이 좋아져서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있었던 테스트도 거뜬히 잘 마치고 식사도 맛있게 하면서 하루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우리아이들 모두 무사히 첫 번째 레벨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이젠 내일부터 새로운 주가 시작되는데 아이들 모두 잘 적응을 하는 것 같아서 내일부턴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캠프 기간 중 가장 아이들이 힘들어 하던 첫 번째 주가 지나갔지만 부모님께서도 항상 우리아들을 위한 격려의 편지 글 많이 보내주시면 아이들도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