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윤승민, 황지훈, 박치웅, 김준엽, 김기현, 박일웅, 서민성, 서민혁, 이시우,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오늘은 레벨테스트와 전체 단어테스트가 있었던 날이었는데요 평소에 성실히 열심히 일정에 따라 공부한 학생들에게는 여유로운 하루 그리고 그렇지 않았던 아이들에겐 힘든 하루였던 일정이었습니다.
그럼 2018년 1월7일 일지 시작 하겠습니다.
박일웅
오늘은 일웅이와 같은 방 친구들과 같이 이야기를 해보았었습니다. 모두 으쌰으쌰 하면서 지내고 있었고 밝은 기운이 넘치는 방이라 보기가 좋았습니다. 대화하면서 이런 저런 일들이 있던 것을 들을 수 있었고 큰 문제 없이 모두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였습니다^^ 오늘은 일웅이에게 다시 한 번 꼭 안경 착용하고 다닐 수 있도록 지도하였구요. 앞으로도 잘 착용하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박치웅
치웅 오늘 오후에 있던 영어단어 테스트를 잘 보기 위해 불시에 방을 찾아 갔을 때에도, 오전에 있던 레벨테스트가 끝나고서도, 심지어 쉬는 시간에도 모두 단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했기에 오후에 있던 영어 단어테스트도 재시험 없이 한 번에 통과했답니다^^ 칭찬도 많이 해주었습니다^^ 또 사진도 재미있게 찍고 캠프의 적응해가며 밝은 모습을 점점 더 보여주는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윤승민
승민이는 오늘 시험을 자신감 있게 풀고 있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불시에 찾아가도 같은 방 친구들끼리 영어일기, 영단어공부를 하고 있었는데요. 이 스스로 하고 있던 공부들이 시험에서 힘이 되어 자신감 있게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특히 스피킹 시험을 볼 때 웃으면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픈 부분으로는 새끼 발가락 부분에 약간 상처가 생겼습니다. 약을 발라 주었구요. 빨리 아물 수 있도록 수시로 약을 바르게 하겠습니다.
이시우
시우는 오늘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재밌는 영화도 보고 신나게 팝송시간에 (레몬트리) 준서와 같이 노래도 부르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쉬는 시간이 평소보다 많이 있어 시우가 다시 체력을 얻는데 도움이 된 것 같고 앞으로의 한 주간도 잘 따라 와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준서
준서는 오늘 팝송시간에 정말 재밌게 노래를 불러주며 친구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언제나 밝아 옆에 있는 친구들 또한 준서 때문에 웃고 재미있어 합니다.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힘을 가진 준서랍니다^^ 저도 사진 찍을 때 준서 보면서 많이 웃었답니다^^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준서지만 준서 역시 다른 학생들처럼 탈이 조금 난 것 같습니다. 약을 먹인 상태이구요 옆에서 괜찮은지 수시로 물어보겠습니다.
김준엽
준엽이는 오늘 오후 단어시험을 보기 전, 시험이 어떻게 나오는지 매우 궁금해 하였었습니다. 준엽이에게 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알려주니 열심히 공부하며 시험을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모습을 보여주어 고마웠고요. 앞으로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황지훈
지훈이는 영어시험을 본다하니 정말 슬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시험을 본다하니 싫어하면서도 이내 다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오늘은 방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준엽이, 승민이, 일웅이 모두 같이 밝은 분위기로 힘내면서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았답니다.^^
김기현
기현이는 오늘 스피킹 시험에서 특히 향상된 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활기찬 성격이 그룹수업 때, 더 많이 대화하려는 노력으로 나타나고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나타난 당연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기현이는 오늘 물갈이를 시작하는지 설사를 조금 했다고 했습니다. .수시로 확인하며 약을 먹이고 있습니다. 저녁시간 때에는 이제 많이 괜찮아 졌다고 하는데 계속 옆에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민성
민성이는 오늘 오전에 있던 레벨테스트 스피킹 평가시간, 원어민과 대화를 할 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잘 전하며 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향상된 실력을 볼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어제 액티비티 후 사 온 간식들을 너무 많이 먹었는지 배탈이 조금 났습니다. 오후에는 괜찮다하여 약은 안 먹어도 되겠다 하여 주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경과를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민혁
민혁이는 오늘 테스트에서 상당한 자신감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친구들과 잘 지내고 룸에서 시간이 나면 팔굽혀 펴기를 하면서 운동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캠프 생활을 하면서 동생들 앞에서 항상 모범을 보이려고 하는 모습이 담임으로써도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
한 주간 배웠던 영어실력이 얼마나 향상 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레벨테스트와 한 주간 외웠던 단어에 대한 영단어시험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집중을 하던지요, 크게 눈에 띄일 정도로 향상 되었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학생들이 영어라는 과목에 대해 자신감이 붙었고 친해졌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캠프가 끝난 뒤 더욱 향상되고 성장된 모습을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