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09 | 조회 |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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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지민, 세연, 예지, 지우, 민채, 다현, 민서, 태경, 예찬, 수빈, 세영이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2번째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주말에 푹 쉬고 놀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데 많이 피곤해 보이네요. 그래도 아이들 모두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럼 오늘의 일지를 시작 하겠습니다~^^
우리 반 아이들 중 몇 명의 아이들이 새로운 담임 선생님으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1월6일부터 4주 2차 아이들이 들어오며 4주반 담임선생님이 되신 유소영 선생님(T.Linzy)의
담임일지에서 우리 아이들 김태경, 홍지민, 정세연, 김예지, 박지우, 허예지 학생의
새로운 담임일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채 :
민채는 오늘 그동안 배운 내용들을 마무리 하고자 단원 마무리를 풀어 보았다합니다 헷갈려 하는 문제 2~3문제정도 말고는 모두 잘 풀고 다 맞추었다하는데요~. 민채는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풀고 설명도 잘 들어서 수학은 문제없이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시간에도 이제는 열심히 조잘대며 얘기하고 있답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오늘 점심을 먹고 열심히 편지를 썼습니다. 부모님께 할 말이 정말 많은지 편지를 정말 오래 쓰고 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이 무척 보고 싶은 것 같습니다. 다현이가 겉으로는 표현을 잘 안 해도 부모님이 무척이나 보고 싶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엔 친구들과 무척 잘 지내고 있어서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최민서:
오늘은 민서는 체육시간에 수빈이와 같이 배드민턴을 쳤습니다. 수빈이가 2살 동생인데도 민서를 잘 따르고 민서도 동생인 수빈이를 잘 챙겨줍니다. 가끔씩 자습을 하다가 모르는 문제들이 생기면 서로 물어보면서 의지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는 오늘 점심을 먹고 요플레가 무척 먹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숟가락이 없어서 먹지를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숟가락을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무척 밝은 표정을 하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무척 즐거워 보였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오늘 그 전에 배워왔던 수학을 선생님과 함께 간단하게 다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헷갈리고 까먹은 듯한 부분들도 조금 있긴 하였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이해를 하였고 문제도 처음엔 살짝 막히는 듯해도 혼자서 잘 풀어갔습니다. 그리고 체육시간도 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정세영 :
세영이는 오늘 수빈이와 함께 수학시간에 같이 문제를 풀었습니다. 영어 수업은 살짝 지루해 하는 것 같긴 한데 수학 시간에는 활기차고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영이는 꿈을 위해 스스로 공부도 하고 있어 조금 더 피곤할 수 있지만 그래도 자신을 위해 스스로 열심히 하는 세영이가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아이들 모두 두 번째 주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침에는 많이 피곤해 하는 듯 보였지만 점심도 먹고 오후에는 아이들 모두 활기차게 수업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어테스트와 일기도 잘 쓰고 저녁도 맛있게 먹고 하루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