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09 | 조회 | 2,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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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김민채, 정다현, 최민서, 임예찬, 장수빈, 정세영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 두 번째 주 의 두 번째 날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 모두 월요일 보다는 많이 좋아 보이고 활기차 보여서 수업시간에도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일지를 시작 하겠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항상 열심히 하는 친구입니다. 민채는 이제껏 단어시험을 보면서 통과를 항상 한 번에 하였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한번에 통과를 하였고 기분 좋게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평소에 단어외울 시간이 많이 부족 했을 텐데 꾸준히 외우면서 공부를 틈틈이 했었나 봅니다.
앞으로 민채의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모든 아이들과 함께 체조를 하였습니다. 아침에 보니 조금 이른 시간이라 많이 피곤해 보였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조금씩 활기를 다시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다현이는 영어시간에도 항상 선생님께 밝은 미소를 보여주면서 선생님들의 기분을 몹시 즐겁게 해줍니다.
최민서:
민서는 오늘 점심시간에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점심을 먹었습니다. 뭐가 그리 재밌는지 웃음이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민서는 스피킹도 점점 많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간식도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눠먹으며 무척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는 점점 인사성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걸어가다가 마주치면 웃어주면서 인사를 해주는데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 할 수 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많이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많이 적응을 하고 친구들 이랑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귀가 할 수 있도록 잘 보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이번 전 시간에 내준 수학숙제를 모두 끝내왔습니다. 계산 실수가 좀 많아서 틀린 문제가 조금 많았지만 다시 풀어보고 개념도 다시 한 번 설명해 줘서 지수의 개념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였습니다. 이젠 다음시간 부터는 새로운 걸 배울 텐데 평소처럼만 해주면 충분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세영 :
세영이는 목감기가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열은 없고 몸도 괜찮은데 목을 좀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약도먹이고 오후에 보니까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마 생활이 익숙하지가 않고 생활이 힘들다 보니 몸도 좀 약해졌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밥도 잘 먹고 약도 잘 챙겨 먹으면 금방 회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아이들 모두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대체적으로 여자아이들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나갔지만 아이들 모두 전체적으로 잘 적응하고 생활 하고 있으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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