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09 | 조회 | 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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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태경, 지민, 세연, 김예지, 지우, 허예지의 담임선생님 T.LINZY(유소영)입니다.
오늘은 어느덧 1월9일이 되었는데요~ 아이들이 제일 활발하다고 볼수 있는 화요일입니다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월요병이 지나는 시기이죠. ㅎㅎ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지우
오늘의 지우는 아침을 밝고 예쁜 미소로 시작했습니다^^ 많이 피곤했을 지우는 아침 체조에도 친구들과 서로서로 도와주며 아주 기분 좋고 상쾌한 아침 체조를 마쳤습니다. 지우는 자습시간에도 모르는 영어단어가 있으면 선생님께 질문을 해가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해보였습니다. 또한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에 지우 웃으라고 농담들도 적어주신 것을 읽고나서는 더 힘을 내려고 하는 모습에 우리 지우가 하루하루 더 대견해보였습니다.
홍지민
오늘 하루는 궁금한 질문이 많았던 지민이 똘망 똘망 한 눈빛으로 여러가지 질문을 만들어와 선생님들께 물어보는 모습이 너무나도 흐뭇했습니다. 처음엔 많이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 던것 같았지만 만 이제는 당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지민이를 보며 친구들도 지민이를 보며 용기를 얻어 나가는 것 같습니다^^
김예지
예지는 오늘 체육시간에 수영대신 줄넘기를 선택하였는데요. 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줄넘기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매시간 열심히 임하는 예지의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항상 약속시간도 잘 지키며 수업시간에 지각한번 없었던 예지를 보면서 저희 또한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
정세연
오늘은 매콤한 비빔국수가 나왔지만 하나도 맵지 않고 맛있다며 식판을 싹싹 비우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오늘의 체육시간 내내 줄넘기를 했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체력이 오늘부터는 부모님께 편지를 써보겠다고 하는데 어머님께서 확인해주시고 답장 주시면 아이가 더 큰 힘을 받을 것 같습니다^^
허예지
내일은 예지가 좋아하는 수영시간이라 기분이 들떠보였습니다. 오늘은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했는데, 배드민턴을 칠 걸 그랬다고 목요일에는 룸메이트 언니와 배드민턴을 치기로 했습니다.^^ 밥도 맛있고 피곤한 기색 없이 적응을 잘하는 예지가 정말 대견합니다!
김태경
저녁식사 후에도 룸메이트 언니들과 단어를 암기하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습니다. 씻을 때도 매일 가위 바위 보를 하며 순서를 정하는데 다행히 언니들과 마음이 잘 맞는 것 같아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한국이 그립지 않다고 하는 거보니, 새로운 환경도 씩씩하게 잘 적응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내일은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