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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9회 01월10일] T.YEN(윤예은)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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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1-11 조회 2,780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김민채, 정다현, 최민서, 임예찬, 장수빈, 정세영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벌써 일주일의 반 정도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젠 생활패턴이 잡히다 보니 첫째 주 보다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일지를 시작하겠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체조를 하였습니다. 많이 피곤하지는 않았는지 부모님이 무척 보고 싶었는지 끝나자마자 바로 편지를 썼습니다. 같은 방 언니, 동생들과 함께 나와서 편지를 쓰는 모습을 보니 아마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는 밝게 수업도 모두 재밌게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오늘 아침에 조금 졸렸는지 밥을 먹을 때 기운이 좀 없어보였습니다. 씻고 준비하고 첫 영어수업을 시작 할 때는 다시 기운을 찾고 수업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처음엔 조금은 어색해 하는 듯 했지만 경험이 있던 학생이라 그런지 다른 학생 보다는 적응이 좀 더 빠르고 필리핀 선생님들을 따라 영어 수업도 잘 하고 있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오늘 아침에 밥을 먹고 편지를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민서도 역시 다른 아이들과 같이 부모님이 보고 싶은 것 같습니다. 가끔씩 생활이 피곤한지 수업시간에 조금 지쳐 보일 때가 있지만 그래도 평소엔 씩씩하게 영어 수업도 잘 받고 있습니다.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잘 생활하고 남은기간 파이팅 하기를 바래 봅니다. 어머님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임예찬 :
예찬이는 오늘 3교시부터 귀엽게 사과머리를 하고 있었는데요, 맨투맨 여자 선생님이 묶어주었다고 합니다. 이제 2주차가 되니 어느새 선생님들과 친해진 모양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저녁에 샤워하기 전까지 이 머리를 고수 할 거라고 유지를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오늘 전자사전이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가지고 왔는데요, 잘 살펴보니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아 켜지지 않는 거였습니다. 다시한번 충전하여 확인 하니 잘 작동이 되더라고요, 수빈이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려주니 엄청 밝게 웃으며 좋아했습니다 ㅎㅎ 수빈이는 항상 미소 띤 얼굴을 하고 있어 보면 기분이 좋아지곤 한답니다.

 

정세영 :
세영이는 오늘 영어 스피킹 수업시간 시에 진행 방향에 대해 선생님과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스피킹 시간에 점점 더 말도 많이 하게 되고 더 어려운 레벨로 진행을 하고 싶다 하여 얘기를 해보았는데요, 이런 생각을 하는 세영이가 참 예뻤습니다. 앞으로의 세영이의 영어실력이 쭉쭉 향상되길 정말 기대가 됩니다.


내일은 이제 목요일이 됩니다. 벌써 두 번째 주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이들 모두 열심히 단어도 외우고 영어수업도 잘 듣고 있습니다. 잘해주는 아이들 덕분에 이번 주말도 재밌게 아이들과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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