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1 | 조회 | 2,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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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태경, 지민, 세연, 김예지, 지우, 허예지의 담임선생님 T.LINZY(유소영)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영활동이 있는 수요일입니다^^
아침부터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보여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한 날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지우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굿모닝 티쳐^^” 하며 인사하는 너무나도 밝은 지우 친구들에게도 선생님들에게도 비타민 같은 아이입니다. 특히나 네이티브 그룹시간에도 제일 먼저 손을 들며 질문을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는데요 네이티브 시간 이라 다들 긴장 했을 법 했지만 지우 덕분에 다른 친구들도 긴장이 많이 풀린 모습이 보였습니다.
홍지민
오늘아침은 가랑비가 살짝 내려 수영을 기대한 우리 아이들의 표정이 많이 실망한 표정 이였는데요 우리 지민이가 수영하는 시간이 되자 약속이라도 한 듯 비가 그치고 맑은 날씨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주 해맑게 수영을 하러 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여웠습니다. 수영을 신나게 하고 피곤해졌 을 텐데 우리 지민이는 여전히 말똥말똥한 눈빛으로 수업에 임했답니다.
김예지
예지는 오늘도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선택했는데요 옆에 줄넘기를 잘하지 못하는 언니가 곤란해하자 예지가 차근차근 가르쳐주는 모습에 감명 받았는데요 ^^서로서로 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체육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 예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어린 동생인 줄로만 알았던 우리 예지 너무나도 뿌듯했던 하루였습니다 *^^*
정세연
다른 친구들보다도 항상 의젓한 우리 세연이는 맨투맨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답을 맞춰보고 열심히 발음을 따라 연습하는 모습이 무척 흐뭇했는데요^^ 함께 답을 맞출 때는 연신 동그라미가 이어져 있어 매우 기특했답니다^^
허예지
룸메이트 친구들 뿐만 아니라 그룹클래스 친구들과도 엄청난 친화력을 보이는 우리 예지는 식당에서 그룹클래스 친구와 동물 얘기를 영어로 하며 수다를 떠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수다쟁이 우리 예지는 영어 말문도 빨리 트일 것 같아 기대가 되는 친구입니다^^ 아직 편지를 작성하는 방법이 서툴러 어제 작성한 편지가 날아가서 많이 아쉬워하여 내일은 선생님과 다시한번 작성해보기로 했습니다^^!
김태경
수업시간에 필리핀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며 칠판을 들고 그림을 그려가며 영어로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태경이의 모습이 무척 기특합니다^^ 쉬는 간에도 복도에서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금방 영어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내일은 우리 친구들이 어떤 일들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