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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9회 01월11일] T.J(박현준)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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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1-11 조회 2,631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윤승민, 황지훈, 박치웅, 김준엽, 김기현, 박일웅, 서민성, 서민혁, 이시우,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그럼 1/11 담임일지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시우

 

시우는 아침에 좋아하는 고구마를 먹었습니다. 같이 밥을 먹으며 저와 다른 선생님과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식사를 하였답니다^^ 밥을 먹으며 시우에게 캠프에 온 이유를 물어보았었는데요. 영어를 배워서 돈을 많이 벌어 가족을 도와줄 것이라는 말을 하였었답니다.^^ 정말 기특하죠?^^ 정말 보기 좋았답니다^^

 

김준서

 

준서는 오늘 아침, 밥을 급하게 먹다보니 체 하였는지 배가 조금 아프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점심과 저녁에는 밥 대신에 소화가 잘 되도록 죽을 먹였습니다. 걱정이 많으실텐데 저녁 시간 즈음이 되니 준서가 이제는 안 아프다고 저에게 알려주었었습니다. 혹시 모르니 혹시 아프지는 않은지 옆에서 제가 잘 지켜보고 수시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승민

 

오늘은 승민이에게 캠프를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영어를 왜 배우는 지에 대해서 물어보았었습니다. 특히 영어를 왜 배우는 가 에 대한 대답이 정말 인상적이였어요.^^ 승민이가 영어를 잘하면 꿈을 이룰 확률을 높일 수 있다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꿈을 꼭 이루도록 앞으로 승민이가 목표를 잘 잡아서 공부에 더욱 열심 낼 수 있도록 자주 격려해주고 응원하겠습니다.^^

 

황지훈

 

지훈이는 영어사용이 예전보다 많아 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훈이에게 왜 캠프에 왔는지, 영어를 배워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물어보았었는데요. 부모님과 같이 미국을 갈 것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해주었답니다^^ 영어를 더 배우려 노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네요.^^

 

박일웅

 

일웅이는 오늘 전자사전으로 친구와 같이 영어 단어를 찾으며 영어일기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기도 오늘 많이 적었더라구요^^칭찬해 주었습니다.

일웅이는 곧 다가오는 토요일 때문에 벌써부터 신이 나 있었습니다. 어디가는지부터, 무슨 활동을 하는지 벌써부터 기대가득이랍니다^^신나하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 흐뭇했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오늘 저녁을 먹은 후 쉬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나와서 영어단어를 공부했었습니다. 스스로 나와서 공부하기 시작하니 몇몇 학생들 또한 공부를 하러 모이고 자습을 시작 하지도 않았는데도 스스로 공부하였었답니다. 정말 치웅이가 기특했답니다.^^ 시험을 잘 준비해서 단어시험도 한 번에 통과하였답니다^^

 

김준엽

 

준엽이는 오늘도 건강한 모습으로 즐거운 생활을 보냈답니다. 오늘은 준엽이에게 왜 영어를 배우냐고 물어보았었는데요. 영어공부를 많이 해서 할머니와 같이 미국여행을 갈 것이라는 답을 들었네요.^^ 참 멋졌답니다. 현재 영어수업에서 듣는 부분에 조금 어려움을 겪지만 목표를 매번 다시 잡아주어 더 열심히 공부하고 듣기실력도 쭉쭉 늘 수 있게 도와 주겠습니다.^^

 

김기현

 

오늘은 기현이와 대화를 해보았습니다. 영어부터 수학 전반적인 생활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수학을 많이 배웠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영어수업 부분에서는 기현이가 수업은 큰 어려움 없이 잘 따라오고 있다 말해주었구요. 또 제가 옆에서 봐도 영어로 표현을 잘 하는 학생이라 걱정이 없답니다. 수업에서는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사전을 통해 바로바로 단어를 익히면서 생활하고 있답니다.

 

서민성

 

민성이는 오늘 가끔 피곤한 모습도 보였지만 이제 어지럼증을 느낀다거나 배가 아프다하지는 않았습니다.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이제는 걱정은 덜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민성이가 다시 괜찮아져서 오늘은 열심히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민성이와 대화를 통해 생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영어 수업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영어에 흥미도 생기고 조금씩 향상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도 했었답니다^^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영어를 사용하고 영어가 자연스러워지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서민혁

 

민혁이는 오늘 수학수업 도중에 어려운 문제를 다른 방법으로 푸는 방법을 친구들에게 알려주었었습니다. 수학이란 과목이 많은 방법으로 풀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접근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한데요. 민혁이가 오늘 새로운 방법을 친구들에게 알려주어서 고마웠고 창의적인 생각에 정말 감탄했답니다^^

 

오늘은 학생들에게 왜 캠프에 온 것인지, 왜 영어를 배우고 싶은지에 대하여 물어보았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부모님들께서 보내 주신 것이지만 학생들은 모두 각자 저마다의 영어를 배우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저는 학생들의 담임 선생님으로써 학생들이 왜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지를 정확히 기억해서 영어에 흥미를 잃어갈 때 학생들의 목표를 다시 알려주고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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