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2 | 조회 | 2,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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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김민채, 정다현, 최민서, 임예찬, 장수빈, 정세영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이젠 드디어 기다리던 주말이 단 하루 남았습니다!!
내일만을 기다리던 아이들의 오늘 하루 이제 들려드리겠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오늘 아침에 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피곤하였는지 바로 방에 들어가서 수업시작 전까지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덕분에 피로가 좀 더 풀렸는지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잘 하고 문제들도 잘 풀고 있습니다. 영어수업도 나름 재미있게 잘 즐기고 있습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선생님들과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다현이가 정말 착한 아이라 그런지 선생님들 모두 다현이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말도 정말 잘 듣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밥도 잘 먹고 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과도 정말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오늘 체육시간에 운동대신 자습을 하였습니다. 자습시간에 수학문제도 풀고 영어 공부도 많이 하였습니다.^^ 처음엔 수학을 많이 어려워하였는데 선생님과도 조금 친해지고 수업도 익숙해지다 보니 실력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단어도 지금 까지 잘 외워주어서 재시험을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는 오늘 수학시간에는 유리수와 정수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웠습니다. 나름 새로운 개념을 배우는 거라 약간의 어려움을 갖지만 조금씩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처음엔 많이 어려워 하지만 계속 꾸준히 하면서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면 수학에 흥미를 좀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오늘 무슨 좋은 일이 있었는지 외국인 선생님들과 수업을 할 때 무척 밝아 보였습니다. 아마도 수빈이 역시 내일 주말이 기다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수학시간에 배운 계산식들을 아직 수빈이가 많이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자습시간에도 혼자서 열심히 연습을 해서 조금씩이나마 향상이 되고 있습니다.
정세영 :
세영이는 내일 있을 엑티비티가 무척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에 씨티 투어를 하고 SM몰이라는 곳에서 쇼핑을 할 텐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지 쇼핑 목록들을 대충 짜고 있습니다. 지금 생활하는데 옷이 좀 부족한지 옷을 사고 싶어 합니다. 이곳에선 옷의 가격이 한국보다 많이 저렴하여서 용돈으로 충분히 원하는 것들을 모두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한주가 끝났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기다리던 토요일이 다가왔습니다. 내일은 아이들 모두 같이 아침에는 씨티 투어를 하고 점심을 먹고 쇼핑을 하러 갈 계획입니다. 아이들 모두 다치지 않도록 신경 써서 재밌게 놀다가 캠프로 안전하게 올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