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4 | 조회 | 2,693 |
|---|
안녕하세요 허예지, 태경, 세연, 김예지, 지우, 지민의 담임 T.LINZY (유소영) 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 이 기대하고 기대하던 액티비티의 날 이였습니다. 다행이도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불어 우리 아이들이 덥지 않게 즐겁고 신나는 액티비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귀여운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살펴볼까요? * ^^ *
박지우
오늘은 지우가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 이였습니다. 아침부터 외출 준비하느라 분주하던 우리 지우의 신나 하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사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우는 선생님들의 말도 너무 잘 따라주었고 먼저 선생님들도 힘 드실꺼 같다며 오히려 먼저 챙겨 주기도 했답니다 역시나 대견스러운 지우였습니다 ^^
김예지
오늘의 예지에게는 많은 것이 궁금하고 신기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시티투어를 하면서도 이것저것 질문도 많이 하고 신기하다며 질문주머니를 쏟아내는 예지 너무 나도 귀여웠고 더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홍지민
오늘은 지민이는 정말 대견스러웠 습니다. 옆 친구가 힘들어하자 물을 건내 주며 친구를 먼저 챙겨주었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라 조금은 힘들었을 지민이가 너무나도 대견스럽습니다 ^^
언제나 밝고 활기찬 지민이는 오늘하루도 너무 재미 있었다며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저에게 신나게 설명 해주기도 했답니다 ^^
허예지
차를 타고 이동하며 움직이는 도로밖을 한참 내다보더니 오랜만의 외출이 신이 났을까요 저에
방긋 웃으며 자기가 키우고 있는 햄스터 얘기를 신나게 늘어놓았습니다. 같이 필리핀에 놀러
왔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며 예지가 들떠 있는 모습을 보니 저 까지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
김태경
오늘 태경이는 시티투어를 하면서 많은 것이 신기했던 모양이
한국과는 다른 분위기의 마트 풍경 사람들 너무나도 신기하고 좋았던지 저에게 호기심 강한
눈빛으로 이것저것 질문을 늘어놓았습니다. 날씨도 많이 더워서 힘들었을 텐데 항상 웃는 얼굴로
잘 따라와 주던 태경이가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
정세연
세연이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웃는 얼굴도 많이 보여지고 있고 친구들과 항상 잘 어울리며 매사
열심히 하는 모습의 많이 보여 한번 더 눈길이 가는 친구입니다. 쇼핑을 마치고 한가득 과자를
사 들고 오는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해보여 저까지 행복해졌던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