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4 | 조회 | 2,6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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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김민채, 정다현, 최민서, 임예찬, 장수빈, 정세영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토요일입니다.!! 아이들 모두와 함께 시티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바쁘게 준비를 하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즐거운 오늘 토요일의 하루 알려드리겠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오늘 하루 종일 무척 즐거워 보였습니다. 시티투어가 약간은 더운 날씨 때문에 힘들었을 수도 있지만 친구들과 같이 웃고 떠들면서 그것까지도 즐기는 민채가 무척 대단해보였습니다.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모든 걸 즐기는 민채가 정말 대견스러워 보였습니다. 그래도 역시나 쇼핑할 때가 가장 행복해 보였습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오늘 시티 투어를 하면서 조금 힘들 텐데도 열심히 따라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마 몇 번 해보았던 아이라 그런지 코스를 다 아는 듯 했습니다. 그래도 역시나 쇼핑은 몇 번을 해도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같은 방의 아이들과 함께 조가 되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먹고 여러 가지 필요한 물건들도 많이 샀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그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공부를 하면서 토요일을 정말 기대한 친구들 중 하나였습니다. 역시나 아침 시티 투어에서부터 즐거워 보였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한국보다는 더운 날씨이다 보니 조금은 지쳐 보이는 듯 했습니다. 그 후에 쇼핑몰에선 역시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디저트도 먹고 평소에 먹고 싶었던 많은 음식들도 사먹고 간식들도 충분히 사와서 저녁엔 영화를 보며 하루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는 오늘 쇼핑몰에서 정말 신나 보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뭐가 그리 좋은지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밖에서 날씨가 많이 더웠는지 오자마자 시원한 간식을 먼저 찾았습니다.^^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음식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고 싶은 음식들을 먹다보니 그동안에 쌓인 피로들이 한 번에 풀리는 듯 해보였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오늘 방 친구들이랑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러 유적지도 구경하고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쇼핑센터에 가서는 그동안 먹고싶어하던 음식들도 모두 먹었습니다. 스파게티도 먹고 치킨도 먹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그동안 참았던 식욕을 모두 풀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매운 음식을 정말 먹고 싶어 하였는데 그건 못먹었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해보였습니다.
정세영 :
세영이는 오늘 쇼핑몰에서 아마 가장 알뜰하게 쇼핑을 한 것 같습니다. 저번주 보다 많은 돈을 받고선 옷들도 사고 친구들이랑 아이스크림도 먹고 밥도 맛있는 것들로만 잘 먹었습니다.
그런데 세영이 에겐 그 돈도 무척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옷을 사다보니 돈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우리 아이들과 함께 토요일 액티비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래도 오늘 날씨가 다른 날 보다는 시원한 편이라 비교적 안전하고 시원하게 시티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은 물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내일 있을 테스트를 위해서 아이들 모두 일찍 자기로 하였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