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5 | 조회 | 2,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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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예지, 태경, 세연, 김예지, 지우, 지민의 담임 T.LINZY (유소영) 입니다.
오늘은 벌써 두 번째 일요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들 모두 어제의 시티 투어가 조금은 피곤했었는지 아침에 피곤해 보이는 학생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자~그럼 우리아이들의 오늘 하루일과 알려 드릴게요~^^*
허예지 :
예지는 오늘 같은 방 언니들인 세연이와 예찬이와 같이 팝송을 불렀습니다. 연습을 할때는 자신있게 잘 부르다가 막상 실전이 되고나선 많이 쑥스러워하더군요.^^ 그래도 나름 끝까지 잘 부르고 마무리하였답니다. 그리고 주간 단어테스트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는지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여서 힘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칭찬을 해 주었습니다.
김태경 :
태경이는 오늘 레벨 테스트와 단어테스트 둘 다 잘 보았습니다. 오후에 있었전 주간 단어 테스트는 처음에는 어려워해서 아쉽게 통과를 못하였지만 두 번째 시험에서는 아는 단어들이 많이 나왔는지 가 뿐히 시험을 치루고 자신있게 통과 하였답니다.^^ 시험시간 끝까지 남아서 검토도 계속하는 태경이는 정말 꼼꼼한 아이인 것 같아요.^^ 저도 태경이가 좋은 결과가 가지길 기도해 봅니다.
박지우 :
지우는 언제나 그래왔지만 사진 찍을 때 정말 학생들 뿐 만아니라 선생님들 까지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어 주는 아이입니다. 평소에도 항상 잘 웃지만 사진 찍을 때 지어주는 그 표정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역시 레벨 테스트도 가뿐하게 여유로운 모습으로 잘 보았답니다.^^
홍지민 :
지민이는 오늘 준서와 성준이와 같이 영화를 재밌게 보았습니다. 영화를 볼 때도 준서와 성준이와 나란히 붙어있는 모습이 정말 사이가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지민이는 레벨 테스트 뿐만이 아니라 단어테스트도 한 번에 통과하는 여유로운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정세연 :
세연이는 요즘 사진찍을 때보면 표정이 무척 좋아졌습니다. 저도 세연히 사진 찍을 때 표정을 보면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답니다. 그리고 레벨테스트도 가벼운 마음으로 잘 보았는지 하루 동안 계속 기분이 좋아보였습니다.^^
김예지 :
예지도 어제 더운 날씨에 투어가 조금은 피곤했었는지 아침엔 피곤해 하였지만 테스트를 끝내고 영화를 보면서 곧 다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단어테스트도 평소와 같이 한번에 통과를 하고 기분좋게 영화를 시청하는 예지가 대견스러웠습니다. 우리예지는 칭찬을 아낌없이 해줘도 아깝지 않은 아이입니다.^^
오늘도 2번째 주말을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첫 번째 주보다는 많이 지쳐보였지만 오늘은 저번 보다 시간적 여유가 많았기 때문에 영화도 보면서 아이들 모두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잠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