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5 | 조회 | 2,144 |
|---|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윤승민, 황지훈, 박치웅, 김준엽, 김기현, 박일웅, 서민성, 서민혁, 이시우,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그럼 1월15일 담임일지를 시작하겠습니다.
황지훈
지훈이는 오늘 점심시간에 카레가 아주 맛이 있었나봅니다 ^^, 옆에서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야무지게 비벼서 카레를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는데요, 저번에 짜장덮밥이 나왔을 때도 그렇게 좋아했었는데요, 지훈이가 비벼먹는 것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항상 밥도 두그릇씩 먹고 건강해보여 다행입니다^^
김준엽
준엽이는 요즘 일기를 엄청 길게 적고 있어요. 예전에는 정말 짧았던 영어 일기가 점점 길이가 늘어나고 이제는 매일 매일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제출하네요.^^ 영어가 정말 쉽거나 자연스러운 단계는 아니지만 매일 모든 면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점점 영어에 녹아들어 점점 향상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일웅
일웅이는 오늘 수영을 못하여 아쉬워했지만 대신 정말 재밌게 배드민턴을 쳤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도 배드민턴을 하면서 영어도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대화하고 즐겁게 즐기고 있던 일웅이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답니다.^^
이시우
시우는 오늘 친구가 모르는 수학문제를 친절하게 설명하며 풀어주었답니다. 중학교 수학이 어렵다고 말하면서도 언제나 수학문제를 잘 풀고 있는 시우랍니다.^^ 영어 역시 잘하고 있어요^^ 오늘 영어시간에도 밝은 모습으로 원어민 선생님들과 대화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서민성
오늘은 민성이의 원어민과 1대1 수업을 봤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도 많이 친해졌는지 농담도 하고 저번 토요일과 일요일에 있던 일들을 잘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남은 기간 동안도 더욱 많이 배워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민혁
민혁이는 오늘 영어토론시간에 주어진 주제에 대한 이해와 그 생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정확히 전달하여 오늘 또 상점을 받았답니다.^^ 자신의 의견을 영어로 말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었을 텐데 정말 대단합니다.^^점점 영어에 익숙해져 간다는 증거겠지요^^
김준서
준서는 오늘 체육시간 원어민 선생님과 친구들과 같이 재밌게 탁구를 쳤습니다. 체육시간에 탁구를 보통 많이 하던데 어느새 실력도 많이 늘어 있었네요.^^ 탁구를 치면서도 준서만 할 수 있는 특이한 표정과 목소리로 친구들을 웃게 만들어 주던 오늘도 해맑은 준서였답니다.^^
윤승민
승민이는 오늘 수학을 정말 많이 풀었다고 자랑했답니다.^^ 캠프에 오고 나서 이만큼이나 수학문제를 푼 것에 대해 정말 뿌듯해하고, 저에게 자랑도 하더라구요.^^ 매일 하는 문제 풀이시간에 열심히 문제를 풀던 모습을 지켜 볼 수 있었는데 역시 많이 풀었네요.^^ 칭찬도 많이 해줬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오늘 하루도 짧은 쉬는 시간을 바쁘게 움직이며 수업을 잘 찾아 갔습니다. 수업시간에 집중도 잘하고 수업 중 잠시 대화를 할 때에는 특유의 농담과 엉뚱한 매력을 요즘 많이 보여준답니다.^^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 보기 좋네요.^^
김기현
기현이는 오늘 영어 토론시간에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적극적인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학생들 모두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서로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영어로 그것을 표현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얻어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오늘은 아픈 학생도, 힘들어 하는 학생도 없었답니다.^^ 학생들이 잘 적응한 증거겠지요.
학생들 모두 좋은 분위기로 한 주를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요. 분위기를 잘 만들어서 이번 한주도 학생들에게 보람찬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