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5 | 조회 | 2,094 |
|---|
2018.01.15
안녕하세요! 지우, 지민, 김예지, 세연, 태경, 허예지의 담임선생님 T.LINZY입니다.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니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어느새 이곳에 적응을 완료하여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오늘 하루 일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박지우
다시 첫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지우는 아주 활기찬 아침을 시작 한 것 같습니다. 전날 이루어 졌던 팝송이 아주 재미있었던 모양인지 아침부터 팝송을 부르며 저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영어 노래이다 보니 모르는 단어들도 알게 되었다며 저에게 오히려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
홍지민
오늘의 세부의 날씨는 새벽부터 비가 내렸는데요 수영시간을 기다렸었던지 조금은 아쉬운 기색 이였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이 되자 금새 기운을 차리고 열심히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김예지
예지는 언제나 항상 수업태도, 선생님과의 수업분위기 여러 방면으로 칭찬을 많이 받고 있는 아이입니다. 항상 자신의 차례가 올 때까지 잘 기다릴 줄 아는 아이 인 것 같아 언제나 대견스럽습니다! ^^ 전제검사 통과를 위해 열심히 단어를 외우는 모습을 보여주며 예지의 열정적인 모습에 한번 반하고 당당히 빠르게 통과 하는 모습에 너무나도 대견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었 습니다 ^^
정세연
항상 친구들과 웃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세연이는 평소 친구들과 웃으며 잘 지내다가 수업시간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문제를 생각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학시간에는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며 열심히 하는 모범생이랍니다!^^
김태경
다시 돌아온 월요일 시작부터 태경이는 피곤한 기색 없이 수업시간에 열심히 임했습니다^^ 맨투맨 수업 선생님과 영어지문을 읽으며 답을 찾는데, 나름 생각한 답에 대해서 열심히 영어로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태경이는 수업시간에 항상 바른 자세로 공손하게 수업을 참여하는 학생입니다^^
허예지
예지는 오늘하루 비가 계속 내려 수영을 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눈치였습니다. 또한 조금 쌀쌀한 날씨에 예지는 수업에 충실히 임하기 위해 바람막이를 입고 머리를 질끈 묶고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단어 하나하나를 익히기 위해 큰 소리로 발음을 따라했습니다. 오늘 수영은 못했지만 배드민턴을 치면 된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이 예뻤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타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시고 힘든 월요일 이겨내셨기를 바랍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