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프리미엄 캠프의 홍준서, 노승원, 김민찬, 윤성준, 정두연, 김진우, 정지섭, 정현우, 정재현, 이진우 학생의 담임선생님을 맡은 T.DK(최도경)입니다. 오늘로서 캠프의 3주차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섭게 지나가는 시간 안에서 학생들은 오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홍준서 :
준서는 오늘도 활발하면서 동생을 잘 챙기는 오빠였습니다. 체육시간에도 함께 하며 행여나 동생이 다칠까봐 걱정하는 모습도 보여주는 오빠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방에서는 형들과 함께 재미있게 생활하면서 서로 영어 단어를 불러주며 외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노승원 :
승원이는 오늘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서 상점을 많이 받았습니다. 생활 태도가 점점 좋아지는 승원이입니다. 오늘도 생활하면서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고 필리핀 선생님과도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김민찬 :
민찬이는 오늘 영어문법과 쓰기 수업이 재미있고 쉬웠다고 합니다. 문법과 쓰기 부분에서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즐겁게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찬이는 수학시간을 좋아하고 있는데 오늘 문제풀이시간에 누구보다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윤성준 :
성준이는 오늘 일대일 수업시간 중에 리딩시간이 가장 좋다고 말했습니다. 리딩시간을 진행하는 필리핀 선생님께서 정말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또 성준이는 체육시간을 많이 좋아하는데 특히 지우, 지민이, 성준이와 함께 노는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정두연 :
두연이는 오늘 필리핀 선생님과 일대일 수업시간을 정말 재미있게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선생님들과 정말 친해지면서 비밀얘기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또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집중력이 좋아서 필리핀 선생님께서 상점을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김진우 :
진우는 오늘 아침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조시간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수업시간이 시작된 후 영어수업과 수학수업에도 집중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고 특히 필리핀 선생님과의 일대일 문법수업 때 선생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정지섭 :
지섭이는 오늘 체육시간에는 다른 방 친구인 준서와 함께 필리핀 선생님과 탁구를 쳤습니다. 오늘은 필리핀 선생님과 진행하는 일대일 문법수업을 재미있게 들었다고 말을 했으며 자습시간, 쉬는 시간을 활용해서 영어 단어를 외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현우 :
현우는 오늘 영어 토론시간이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특히 수업 중간에 선생님과 함께 영어 빙고게임을 하는데 그게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있으며 일대일보다 그룹으로 하는 수업을 더 좋아하고 있습니다.
정재현 :
재현이는 오늘 라이팅 일대일수업 선생님께서 빨간펜을 사주신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지난 쇼핑시간에 SM몰에서 펜을 구입하고 잃어버렸었는데 그 이야기를 영어로 잘 이야기했다고 선생님께서 칭찬과 함께 펜을 사주신다고 약속하셨다고 합니다.
이진우 :
진우는 오늘 필리핀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를 하며 탁구를 재미있게 쳤습니다. 오늘 영어 그룹수업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말을 했으며 수학수업시간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집중하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학생들은 다시 시작되는 월요일을 맞이하며 조금은 힘들어했지만 이내 곧 활력을 되찾았으며 수업에 집중했습니다. 학생들은 같은 방이 아닌 친구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수업시간에도 좀 더 좋은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보며 이제는 거의 완벽하게 캠프에 적응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생들이 끝까지 힘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