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5 | 조회 | 2,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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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김민채, 정다현, 최민서, 임예찬, 장수빈, 정세영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은 3번째 주를 시작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의 첫날 아이들의 일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어제 하였던 책 검사를 통틀어서 오늘 다시 한 번 점검을 해주었습니다. 민채는 전체적으로 양호하게 공부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수학 시간에는 그동안 배웠던 내용들 다시 한번 복습을 하고 내용을 정리해주었습니다. 함께 복습을 하면서 어려워 하였던 내용들을 봐주면서 민채는 한 단계 성장하였습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그 전보다는 많이 나아져 지금은 머리가 조금 아프다 합니다. 계속 얘기도 하고 최대한 마음의 안정 될 수 있도록 옆에서 서포트 해주고 있으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영어 토론 수업에는 밝은 모습으로 같은 반 학생들과 선생님과 같이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수업을 즐겼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오늘 아침부터 밝은 모습으로 수업을 하였습니다. 어제 하루를 푹 쉬어서 그런지 오늘은 밝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체육시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자습을 하였는데 그 잠깐의 시간동안 집중을 잘해서 단어도 모두 외웠는지 표정이 무척 좋아보였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도 오늘 아침에 수학시간에 그동안 못 풀었던 문제들과 어려워하던 개념들을 다시 정리해 주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어려워 하지만 노력하려는 모습들이 무척 대견스러워 보였습니다. 그리고 같은 방 친구인 허예지라는 친구와 정말 친하게 지내는데 작은 것 하나하나에도 정말 밝게 웃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오늘 어제 전체 책 검사에서 모두 통과를 하여서 오늘 여유롭게 수업을 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체육시간에는 오늘 날씨가 비가 많이 오다보니 자습을 하였습니다. 자습에서도 혼자서 영어단어도 외우고 수업시간에 알려준 문제들도 다시 풀었습니다. 계산식들은 아직 많이 어려워하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서 금방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세영 :
세영이는 어제도 마지막까지 남아서 세영이의 할 일을 다 하고 잤습니다. 한창 잠이 많아질 나이인데도 끝까지 남아서 자기 할 일도 다 하는 세영이가 무척이나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침에는 조금 피곤해하기는 하는데 수업시간이 되면 바로 정신을 차리고 영어 선생님들과도 최선을 다해서 수업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오늘 3번째 주를 시작하였습니다. 어느 정도 아이들 모두 적응이 되었는지 다들 잘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정말 시간이 빠르게 간 것 같은데 아이들에겐 어떨까 궁금합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