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7 | 조회 | 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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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우, 지민, 김예지, 세연, 허예지, 태경이의 담임을 맡은 T.LINZY(유소영)입니다.
요즘 세부의 날씨가 계속 흐려 우리 아이들은 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아침부터 파이팅 넘치는 분위기로 오늘 하루도 재밌게 마무리한 우리 아이들이 항상 대견합니다^^
그럼 오늘 우리 아이들의 하루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박지우
선생님들의 비타민 우리 지우는 오늘은 수영을 할 수 있을 거라 많이 기대 하였는데요. 세부는 새벽까지 비가와 미끄러 질 수 있는 위험이 있어 수영을 할 수 없는 날 이였습니다. 많이 아쉬워하는 눈빛 이였지만 바로 기운을 차려 친구들과 열심히 체육수업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경기에서 이겼다며 열심히 자랑을 하는 지우를 보며 또 한번 미소 짓게 됩니다 ^^
홍지민
지민이는 요즘 영어일기에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모르는 단어나 문장이 있으면 바로바로 선생님에게 질문을 하고 깨달음을 얻어가는 지민이 너무나도 기특했는데요^^ 매일매일 달라지는 주제 이다 보니 지민이가 스스로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 같습니다.
김예지
예지는 오늘 친구들과 도란도란 모여 열심히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는데요 *^^* 영어 단어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필리핀선생님께 바로 달려가 또박또박 질문도 잘하는 예지 입니다. 너무나도 보기 좋고 나날이 적응해 나가는 예지를 보며 힘을 얻습니다 ^^
정세연
세연이는 오늘 영어시간에 어려운 발음들을 선생님 따라 또박또박 따라하며 단어 하나하나를 익히는 모습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수학시간에도 모르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질문하는 모습에 수학선생님들도 세연이는 언제나 모범학생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오늘도 간식이 아주 맛있다며 룸메이트 친구들과 간식 그릇을 깨끗이 비웠습니다^^
허예지
언제나 방긋방긋 웃는 얼굴인 예지는 오늘 궂은 날씨 때문에 수영을 하지 못하여 다소 실망하지 않았을까 오늘은 어땠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오늘은 대신 탁구를 아주 재밌게 쳤다고 대답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예지답게 긍정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태경
오늘 태경이는 오늘도 단어테스트 시간에 시험지를 받자마자 빠른 속도로 답을 써내려가 제일 먼저 시험지를 제출했습니다^^ 항상 예의가 바르고 수업 태도도 좋은 태경이는 선생님들도 매우 예뻐하는 학생 중 하나입니다^^
오늘도 바쁜 하루를 무사히 마무리해준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격려의 말씀 편지로 응원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