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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9회 01월17일] T.J(박현준)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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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1-18 조회 2,317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윤승민, 황지훈, 박치웅, 김준엽, 김기현, 박일웅, 서민성, 서민혁, 이시우,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그럼 117일 담임일지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준서

준서는 오늘 동생 민채를 잘 챙겨주는 다정다감한 오빠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생을 챙겨주는 모습을 지금까지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둘이서 손잡고 준서가 민채 수업을 데려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장난끼 많았던 준서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멋진 오빠의 모습을 오늘 보여주었답니다.^^

 

김준엽

 

준엽이는 오늘도 해맑은 모습만 볼 수 있었습니다. 준엽이 방에 찾아갔더니 모자도 멋지게 쓰고 배 바지를 한 채로 친구들과 다 같이 노래를 부르고 있더라구요.^^ 친구들과도 너무 친해졌는지 사소한 것도 즐거워하고 언제나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답니다.^^

 

김기현

 

기현이는 금요일 날 가는 Plantation Bay Resort가 벌써부터 기대되는지 아침부터 들떠 있었답니다.^^ 주말에 하는 액티비티 활동이 기대된다고 하네요. 곧 액티비티가 다가오니까 내일 하루만 더 힘내자면서 기현이가 공부의 집중 할 수 있도록 다독여 주면서 내일 하루도 열심히 해보자고 약속했답니다.^^

 

황지훈

 

지훈이는 곧 어머님을 본다는 생각에 기뻐하고 있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질문도 많이하고 공부에 열의를 보여주는 지훈이지만 한편으로는 영어단어 테스트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던 지훈이입니다. 힘들었어도 열심히 다시 한 번 외워보고 노력해보는 지훈이가 정말 대견하답니다.^^ 언제나 열심인 지훈이에게 칭찬도 많이 해주고 있답니다.^^ 만나시면 정말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

 

서민성

 

민성이는 오늘 자습시작 전 먼저 나와 공부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먼저 나와서 공부를 시작하니 어린 동생들도 나와서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원래의 자습시간보다 빠르게 자습이 시작됬었었어요.^^ 큰 형으로 아이들도 챙겨주고 분위기도 잘 형성하여 주고 정말 나무랄 데 없는 고마운 학생이랍니다.^^

 

서민혁

 

오늘은 민혁이의 수업을 봤었는데요. 저번에 대화를 했었을 때 막혔던 영어가 점점 나온다고 말을 했던 것처럼 빠르고 자연스럽게는 아니지만 선생님과도 서슴없이 대화를 잘하고 있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공부법이 실력을 점점 향상시켜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윤승민

 

승민이는 오늘 전자사전을 들고 다니며 영어단어를 찾아보고 수업준비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사전을 언제나 가지고 다니며 수업시간과 영어일기를 쓰는 시간 모두 전자사전을 잘 활용하여 영어공부를 잘 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승민이를 지켜보면 항상 성실한 자세로 자기관리를 스스로 잘하며 지내는 것 같아 담임으로써 정말 뿌듯하답니다.

 

이시우

 

시우는 오늘 아침부터 아침밥을 먹자마자 편지를 썼답니다. 편지를 나눠주는 시간에도 편지가 있는지 매일 물어보았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편지를 쓰는 이유를 알겠네요.^^ 언제나 어머님의 편지를 기다리니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시우는 오늘도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지냈답니다.^^

 

박일웅

 

일웅이는 오늘도 역시 영어단어시험을 가뿐히 통과했습니다. 자습시간을 잘 활용해서 매일 매일 미리미리 잘 외우더라고요. 영어단어와 수학숙제, 영어일기와 자기 할 일을 나이답지 않게 매일 매일 뚝딱뚝딱 잘해나 가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답니다. 매일 숙제도 잘 해오고 자기 할일을 착실히 하기 때문에 오늘도 상점을 받았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오늘 체육시간 친구들과 함께 탁구를 쳤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도 탁구 게임을 하며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다 같이 하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오늘 수학수업 때에도 열심히 집중해서 문제를 풀고 그날 할 숙제를 그 시간에 끝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정말 대단하죠?^^ 많은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3주차도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세부였답니다. 학생들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한 가운데 학업에 집중하고 있답니다. 학생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의 편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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