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18 | 조회 | 2,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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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김민채, 정다현, 최민서, 임예찬, 장수빈, 정세영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벌써 일주일이 거의 끝나고 주말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내일 수영장을 가기 때문에 상당히 들떠있습니다. 그 덕에 아이들이 말도 잘 듣고 수업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일지 시작 하겠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내일 갈 워터파크가 무척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침 수업부터 숙제도 열심히 해오고 문제도 열심히 풀었습니다. 그래도 민채는 내일 수영장 가는 것도 즐겁지만 부모님이 훨씬 더 보고 싶은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은 날이 남았지만 씩씩하게 잘 참고 친구들과 잘 지내는 민채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오늘 아침에 체조를 하면서 기분 좋게 상쾌하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아침수업을 하면서 선생님들께 인사도 잘해주고 그 덕분에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역시 수업도 잘 들었습니다. 다현이도 내일 갈 리조트를 몇 번 가보았지만 내일도 역시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참 그리고 오늘 하루도 두통은 없다고 해서 안심이 되었 답니다.
최민서:
민서는 머리카락 때문에 조금 불편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스스로 직접 앞머리를 자르는데 그 모습이 무척 귀여웠습니다.^^ 자르고 난 후에 본인의 모습이 나름 만족스러웠는지 가벼운 미소를 짓고는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민서도 아마 내일 있을 엑티비티가 몹시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가 그동안 수학을 정말 열심히 했지만 많이 어려워해서 힘들어 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그동안 하면서 이해가 점점 되었는지 스스로 혼자서 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수업에는 문제 푸는것에 조금은 힘들어하였는데 지금은 혼자 스스로 문제를 어느 정도 풀 수가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우리 예찬이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수학선생님 께서 저한테 많은 칭찬을 해 주시더라구요.^^
장수빈 :
수빈이가 요즘 수학에 재미를 들었는지 수학시간에 정말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또한 저녁 수학 자습시간에도 질문도 많이 하면서 열심히 문제들을 풀고 있습니다. 지금 수빈이가 배우는 과정이 고등학교 전에 정말 필요한 순간이라 여기서 계산 실력을 잡아주어야 나중에 편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리 수빈이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세영 :
세영이는 벌써부터 내일 쇼핑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내일 쇼핑은 무얼 할지 리스트를 만들고 있더라구요. 벌써부터 내일 갈 엑티비티 생각에 아주 들떠있습니다. 그 덕분에 수업시간에도 선생님 말을 잘 듣고 문제도 잘 풀고 자습시간에도 스스로 공부도 많이 하였습니다. 이젠 내일 세영이는 신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엑티비티를 하는 날입니다. 원래는 토요일이지만 필리핀의 축제 때문에 사정상 금요일로 일정을 변경하였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미리 알고계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일 아이들과 같이 안전하게 잘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