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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9회 01월18일] T.J(박현준)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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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1-19 조회 2,193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윤승민, 황지훈, 박치웅, 김준엽, 김기현, 박일웅, 서민성, 서민혁, 이시우,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그럼 118일 담임일지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오늘 수학시간에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엉뚱하고 특이한 개그로 친구들을 재밌게 해주던 치웅이인데요.^^ 수학문제 풀이에서도 창의성을 발휘하여 찾기 힘든 방법으로 수학문제를 풀어주었네요. 색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창의력을 넓히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주며 더 많은 공부가 됬으리라 생각합니다.^^

 

김준엽

 

오늘은 준엽이의 원어민 선생님과의 11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영어로 표현을 못했던 예전과는 다르게 이제는 자신의 기분도 이야기 할 줄 알고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이야기 할 줄 아네요.^^ 첫 주 때와 달라진 모습을 보니 담임인 제가 더 뿌듯했답니다.^^ 오늘도 건강히 지냈고요. 내일 있는 액티비티에 기뻐하고 있답니다.^^

 

김준서

 

준서는 오늘도 활기 찬 얼굴로 재미있게 생활 하였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오늘은 원어민선생님과의 11수업을 볼 수 있었는데요. 표현을 잘하는 준서라 말을 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준서에게 어려운 부분은 철자 하나하나를 외우는 영단어 암기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도 현재 스스로 잘 외우고 있고 조금 틀린 부분만 고쳐주고 도와주면 금방 다시 외우는 준서니 앞으로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시우

 

시우는 오늘 아침부터 활기 찬 상태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시우는 선생님들에게 내일 있을 액티비티에 대한 질문도 많이 하고 일상적인 대화도 많이 하였답니다. 밝은 모습의 시우만 볼 수 있었어요.^^ 시우도 내일 있는 리조트가 얼른 가고 싶은가 봐요.^^ 피곤해하던 시우 모습은 이제 없이 밝고 활기 찬 모습의 시우를 자주 볼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윤승민

 

승민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원어민 선생님들과 같이 배드민턴을 했답니다. 승민이의 운동신경을 엿 볼 수 있었어요.^^ 캠프기간 간 언제나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랍니다. 영어 실력도 많이 향상 된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배드민턴을 하며 선생님들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거든요.^^ 성실한 모습이 향상된 결과를 가지고 와 준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일웅

 

일웅이는 아픈 곳 없이 매우 건강하답니다. 점심을 먹고도 깔끔하게 양치도 잘하구요. 방정리도 친구들과 같이 깔끔하게 하네요.^^ 이불도 친구들과 같이 서로 도와주면서 같이 깔끔하게 개어 두고 언제나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답니다. 위생 관리를 깔끔하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언제나 건강한 이유가 있었네요.^^

 

 

황지훈

 

지훈이는 이제 어머님을 볼 생각에 엄청 기뻐한답니다.^^ 한 주간도 힘내서 더 멋진 모습으로 어머님을 보자고 저와 약속한 지훈이였는데요. 정말 열심히 하였으니까 만나게 되면 정말 잘하였다고 많은 칭찬 부탁드려요.^^ 오늘은 또 단어도 열심히 외워서 단 번에 통과했어요! 제가 다 뿌듯하더라구요.^^ 지훈이는 오늘 밥도 맛있게 먹었구요. 그 중에서도 특히 오늘 옥수수가 정말 맛있었다하네요.^^ 옥수수 먹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김기현

 

기현이는 내일 갈 특급 리조트 때문에 엄청 기대하고 들떠 있답니다.^^ 그래서 어제는 기현이와 하루만 더 열심히 하고 재밌게 놀기로 약속을 했었는데요. 역시 기현이는 남자답게 어제 했던 약속을 지켰답니다.^^ 모든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모습과 자습시간도 열심히 하며 오늘 하루를 자신의 공부에 투자를 하였답니다.^^ 내일은 같이 재밌게 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서민성

 

민성이는 오늘 수학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을 나갔습니다. 정말 헷갈리고 실수가 많은 부분인데 차분한 성격처럼 차근차근히 잘 풀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정확하게 개념을 정립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캠프가 끝나고서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은 점들 도와주겠습니다. ^^

 

서민혁

 

민혁이는 오늘 탁구를 신나게 쳤답니다. 같은 방 친구들과 원어민 선생님들과 같이 재밌게 하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민혁이는 오늘도 친구의 못 푸는 문제를 풀어주었답니다. 언제나 누군가의 도움이 되는 학생인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지답니다.^^

또 내일 가게 될 리조트도 정말 기대가 많은가봐요. 점심이 뷔페라는 말을 듣고 엄청 좋아하고 있답니다.^^

 

 

내일은 액티비티가 있는 날입니다. 내일은 특급 리조트와 넓은 수영장, 그리고 뷔페라는 소식에 모든 학생들이 환호성을 질렀네요.^^ 엄청난 에너지였답니다.^^

학생들은 모두 멋진 곳에 가서 수영을 하고, 밥을 먹을 것을 생각하며 기뻐하지만 저는 오히려 긴장이 더 되는 것 같습니다. 물놀이 사고가 특히 더 위험한만큼 절대 긴장감 늦추지 않고 안전한 가운데 재밌게 좋은 추억 만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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