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20 | 조회 | 2,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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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김민채, 정다현, 최민서, 임예찬, 장수빈, 정세영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 드디어 엑티비티를 하는 날입니다.!! 아이들 모두 아침부터 들떠있어서 상당이 즐거워 보이더군요.^^ 세부에서 가장 좋은 워터파크중 하나인 플랜테이션베이 라는 곳으로 갑니다. 또 부모님께 전화도 하는 날입니다!! 그럼 오늘의 일지 시작하겠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오늘 아침부터 밥을 정말 잘 먹었습니다. 이따가 신나게 놀 생각에 아침을 든든하게 먹은 것 같습니다. 볶음밥이랑 파인애플이 나왔는데 2번이나 더 받으면서 밥을 먹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오빠인 준서가 수영장에서도 민채를 정말 잘 챙겨주는데 두 남매의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이고 예뻐 보였습니다.~^^
정다현 :
다현이는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워터파크에 갈 준비를 미리미리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경험이 있는 아이이다 보니까 다른 아이들보다 여유 있고 차분하게 짐을 챙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도 다현이는 워터파크에 가서 방 친구들이랑 정말 재밌게 놀고 밥도 맛있게 잘 먹고 돌아왔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오늘 워터파크에 가자마자 카약을 먼저 탔습니다. 처음 타보는 건지 아직 익숙하지가 않았던 건지 조금 어려워하더군요.^^ 그래도 몇 번하면서 이젠 좀 더 재밌게 타는 민서의 모습이 저도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물놀이에 많이 지쳤는지 점심을 먹고는 쉬고 싶다고 하여서 푹 쉬게 해주었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도 오늘 워터파크에서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이들이랑 물놀이도 같이하고 장난도 같이 치면서 잘 놀았습니다. 예찬이는 이젠 완벽하게 캠프생활에 적응을 한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점심도 뷔페식으로 맛있는 반찬과 디저트도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뷔페식이라 그런지 아이들 모두 만족하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오늘 워터파크에 가서 친구들이랑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친구들이랑 물놀이를 하다가 지치면 수다도 떨면서 쉬다가 또 기운이 생기면 다시 작은 미끄럼틀도 타면서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저번에 가본 곳 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서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훨씬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세영 :
세영이는 오늘이 엑티비티 날이라 어제는 조금만 세영이만의 숙제를 하고 일찍 잠에 들어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피곤해 보이지 않고 무척 들떠보였습니다. 우리 세영이도 역시 아직은 아이라 그런지 워터파크 가는 게 무척 신나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드디어 아이들이 가장 기대했던 세부의 최고 워터파크인 플랜테이션베이 일정이 끝났습니다. 아이들의 기대에 부응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들 모두 재밌게 놀고 카약도 타면서 새로운 경험을 한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마무리를 하고 4주하는 학생들은 벌써 이제 단 일주일만 남았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