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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9회 01월19일] T.LINZY(유소영)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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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1-20 조회 2,362

안녕하세요. 지우, 지민, 김예지, 세연, 태경, 허예지의 담임선생님 T.LINZY(유소영)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일주일동안 오래토록 기다린 액티비티 당일이어서 많이 분주한 하루였는데요. 우리 아이들 기대만큼 아주 재밌게 그리고 안전히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박지우

우리 아이들이 제일 기대하는 수영장, 우리 지우 역시 많이 들떠 있었는데요 오늘 하루 종일 친구들과 신나게 수영하느라 지쳐서 그런지 편식하지 않고 밥을 맛있게 먹는 지우를 보며 너무 나도 흐뭇했습니다.

 

홍지민

언제나 차분하게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을 하는 지민이 내심 표정으로는 너무나도 설레 하는 모습이 보여 너무나도 귀여웠습니다. 부모님과 통화 후에는 어서 빨리 엄마를 보고싶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김예지

오늘 예지도 선생님들 말에 잘 따라주었는데요 옆에 한친구가 신발을 잃어버리자 열심히 같이 찾아주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자기일이 아닌 데도 자기일처럼 솔선 수범하여 나서는 모습이 너무나도 기특했습니다.

 

정세연

아침부터 세연이는 워터파크에 갈 생각에 기분이 들떠 표정이 밝았습니다. 아침부터 점호때까지 분주한 하루였지만, 세연이는 어느새 일기작성도 가장 먼저 완료하여 내일을 위해 일찍 잠들었답니다^^

 

김태경

평소에는 차분하고 수업시간에도 착실한 태경이가 오늘만큼은 친구들과 물 속에서 놀 때, 누구보다도 신나게 놀았는데요^^ 점심식사 때도 부페를 이용하며 친구들과 맛있게 나눠 먹고 정신 없는 와중에도 속 한 번 썩이지 않고 잘 따라와준 태경이가 고마웠습니다^^

 

허예지

예지는 물 만난 고기처럼(^^) 수영장 물 속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요. 물 속에서 천진난만하게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천상 어린 아이였답니다. 선생님은 안들어오시냐고 같이 놀자며 계속 챙겨주는 예지가 고맙기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오늘 알찬 하루를 보내고, 대부분 학생들은 캠프에 적응을 완료한 듯 보입니다^^ 내일은 정상수업이 이루어질 예정인데요, 내일의 스케줄을 열심히 소화해낼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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