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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29회 01월19일] T.J(박현준)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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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8-01-20 조회 2,392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윤승민, 황지훈, 박치웅, 김준엽, 김기현, 박일웅, 서민성, 서민혁, 이시우,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그럼 119일 담임일지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준엽

 

준엽이는 오늘 아침부터 멋지게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한껏 설레는 마음을 내내 가지고 있었답니다. 기대감에 차오른 만큼 리조트에 도착하고 나서 물놀이도 재밌게하고 수영연습도 엄청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았네요.^^ 친구들과 같이 카약도 재밌게 타고 뷔페에서 밥도맛있게 먹으며 재밌게 하루를 보내었답니다.

 

김준서

 

준서는 오늘 점심이 뷔페였기 때문에 밥을 한 가득씩 담아서 스파게티 치킨 원하는 것을 마음껏 먹었답니다. 수영장에서는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물장난을 엄청나게 했답니다. 형과 동생 모두와 같이 즐겁고 활기 찬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답니다.^^ 준서 덕분에 오늘 하루 정말 많이 웃고 왔답니다.^^

 

황지훈

 

지훈이는 오늘 멋진 수영복에 귀여운 노란 모자와 물안경을 착용하고 아침부터 한껏 뽐을 냈답니다. 누나들과 형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가 아닐 수가 없었답니다.^^ 수영장에 도착하고서도 친구들과 함께 수영연습도 하고 물장난도 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밝은 지훈이가 오늘이 더 즐겁던 이유는 어머님을 볼 수 있는 이유가 가장 컸는데요. 지훈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더 화이팅 할 수 있도록 많은 칭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윤승민

 

승민이는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에 가서 특히 카약을 엄청 열심히 탔답니다. 노를 저으며 앞으로 쓩쓩 달려가더라고요.^^ 큰형들과 카약 대결도 할 정도 속도가 엄청 났답니다.^^ 수영장에서도 자유형을 잘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네요.^^ 체육시간에 본 운동신경이 수영에서도 나타나네요. 건강하고 재밌게 다녀와서 다행이랍니다.^^

 

김기현

 

기현이는 어제부터 리조트 가는 것을 기대했던만큼 오늘을 엄청 즐기고 왔답니다.^^ 특히 카약을 탈 때 몇 번 해보고 나서 정말 능숙하게 하더라고요. 능숙해지니 재미가 붙어서 종일 카약만 탔답니다. 저도 기현이 카약을 한 번 타봤는데요. 승차감이 굉장했답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좋은 추억거리가 생겨 기현이에게 고마웠답니다.^^

 

서민성

 

민성이는 오늘 전화 통화를 하면서 사랑해요라는 말을 마지막에 전하였던 걸 제가 봤는데 들으셨나요??^^ 정말 보기 좋았었답니다.^^ 민성이도 오늘 수영장에 가서 밥도 맛있게 먹고 물놀이도 즐기며 푹 쉬면서 하루를 보냈답니다. 민성이와 대화도 했었는데요. 1주차가 남은 상황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마무리 잘하고 가겠다는 큰 형 다운 대답도 들었답니다.^^

 

서민혁

 

민혁이는 오늘 출발부터 선생님을 도와서 어린 친구들을 잘 돌봐주었었습니다. 넓은 리조트에서 아이들 모두를 돌보는 것이 참 쉬운 것이 아닌데요. 민성이 민혁이와 많은 큰형들이 아이들을 챙겨주어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잘 돌아올 수 있게 큰 도움을 주었답니다.^^ 정말 고마웠답니다. 민혁이도 오늘 하루 카약도 타고,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밥도 먹으며 즐겁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시우

 

시우는 오늘 콧노래가 절로 나왔답니다. 차량에 타서 이동 할 때부터 아이돌 가수의 노래를 부르며 친구들과 신나게 플랜테이션 베이로 향했답니다. 도착해서는 재미있게 물놀이도 하고 밥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우는 돌아오는 길에 세부에 축제인 시놀로그 페스티벌이 궁금한지 친구들과 재밌게 구경하면서 하루를 보냈답니다.^^

 

박일웅

 

일웅이는 오늘을 정말 재미있게 즐겼답니다. 좋은 풀장에서 미끄럼틀도 타며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카약으로 이동한 뒤에 친구들과 같이 카약을 즐겼답니다. 자신보다 큰 노를 서툴지만 힘껏 저으면서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카약이 재미가 있었는지 정말 많이 탔는데요. 나중에 볼 때는 또 실력이 늘어서 힘차게 젓고 있었답니다.^^ 정말 귀여웠어요.^^ 일웅이도 건강하고 재밌게 놀다왔구요. 돌아와서 영화도 보고 간식도 먹으면서 즐겁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오늘 같은 방 친구인 현빈이와 같이 카약을 재미있게 탔답니다. 노를 젓지 않고 손으로 가보겠다고 하면서 정말 손으로 가던데요??손으로 가면서도 같이 엄청 깔깔대며 많이 웃으며 즐겼답니다. 시원한 물에서 더위도 떨쳐버리고 친구들과 놀며 좋은 추억 많이 만든 것 같아 다행이고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은 내일부터 있는 세부의 시놀로그 페스티벌 때문에 일정을 바꿔 오늘 액티비티를 갔다 왔는데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재미있게 갔다 와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맛있는 고기와 스파게티, 먹고싶던 콜라와 디저트들도 마음껏 먹고 시원한 물에 몸을 담그며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버렸답니다.^^ 가는 길에도 노래를 부르며 가고 돌아오는 길에도 곧 열릴 시놀로그 페스티벌 때문에 학생들 모두 신기한지 밖을 구경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게 돌아왔답니다.^^ 이번도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감사하구요. 다음 한주도 같이 파이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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