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20 | 조회 | 2,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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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김민채, 정다현, 최민서, 임예찬, 장수빈, 정세영의 담임선생님 T.YEN(윤예은)입니다.^^
오늘은 토요일 주말이지만 어제와 일정이 바뀌었기 때문에 정상수업을 진행 했었습니다. 어제 엑티비트를 진행하고 바로 수업을 하게 되어 아이들 모두 전체적으로 많이 피곤해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일지 시작하겠습니다.^^
김민채 :
민채는 어제가 지금까지의 캠프 생활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다고 선생님께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우리 민채에게는 어제 간 수영장의 크기부터가 어마어마했던 것 같습니다. 신기하고 또 친구들이랑 정말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오늘 수업도 차근차근 재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정다현 :
다현이는 오늘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 하였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더 자서 그런지 피곤함이 많이 줄어든 듯 보였습니다. 영어 시간에도 선생님들 따라서 수업에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하지만 체육시간에는 조금 피곤하였는지 자습을 하였습니다. 영어단어도 외우고 수학 문제들도 풀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어제 좀 무리해서 놀았는지 오늘 조금 피곤해 보였습니다. 어제 사진도 잘 찍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주면서 어린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들만 보여주었던 우리 민서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민서가 좀 피곤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도 무사히 모든 수업을 마치고 내일을 준비하는 민서가 자랑스럽습니다.^^
임예찬 :
예찬이는 오늘 아침에 평소보다 조금 기상시간을 늦추었더니 훨씬 더 밝아보였습니다. 아마 예찬이도 어제 물놀이 때문에 무척 피곤했는지 어제 밤에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상쾌하게 수업도 잘 듣고 밥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어제 놀았던 일들을 다시 얘기하면서 하루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장수빈 :
수빈이는 오늘 배를 조금 아파하였습니다. 속이 좀 쓰리다고 하여서 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따라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방에서 쉬게 하였습니다. 아마도 오늘 아침까지 멀쩡하였던 수빈이가 아픈 이유는 아침을 너무 과하게 먹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침을 다 먹고 방 친구 것 까지 다 먹어버려서 수빈이가 배에 탈이 조금 생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약을 먹고 한 시간 정도 쉬었더니 바로 괜찮아져서 점심이랑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세영 :
세영이도 다른 아이들과 같이 오늘 아침에 무척 피곤해 보였습니다. 세영이는 어제 다녀와서도 본인의 할 일을 다 하고 잠에 들었기 때문에 더 피곤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는 세영이가 보기 좋았습니다. 게다가 항상 빠지지 않고 본인의 할 일을 열심히 하는 세영이가 무척이나 자랑스럽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지만 엑티비티를 어제 진행하였기 때문에 정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엑티비티를 하고 바로다음날은 보통 수업이 없는 날 이였지만 이번엔 조금 달랐습니다. 아이들 모두 아침엔 많이 피곤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적응해서 다시 수업에 열심히 집중 하였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