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우, 지민, 김예지, 세연, 태경, 허예지의 담임 T.LINZY(유소영)입니다^^
아이들의 CIJ에서의 생활이 벌써 4주차에 접어들고있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 없이 다소 두려움을 갖고 시작한 캠프였으나, 우리 아이들은 어느새 여기 세부 학원생활에 적응한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박지우
지우는 어제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조금은 피곤해 보였습니다. 항상 밝게 웃고 비타민 같은 지우가 자습시간에 조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활발했던 어제의 지우가 생각이나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오늘 수학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문제를 풀어나가려고 금새 집중력을 되찾았답니다^^
홍지민
오늘은 학원에 대만에서 새 친구가 왔습니다. 지민이는 그 친구가 신기해서인지 영어로 말도 먼저 걸어보고 과자를 나눠주며 지민이가 먼저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지민이의 착한 마음씨에 저 역시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예지
예지는 네이티브 수업에 열심히 임하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스러운데요. 가끔씩 어려워할 때가 있어 종종 저에게 질문을 하러 오기도 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단어가 있을때에는 스스럼없이 질문하러 오는 자세가 어리지만 너무나도 대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세연
세연이는 어제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와서 많이 피곤하였을텐데 쏟아지는 잠을 참고 착실하게 공부를 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했습니다. 수업시간에 모르는 단어도 놓치지 않으려 전자사전을 열심히 찾으며 수업을 쫓아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태경
태경이는 요즘 스피킹 수업에 무척 재미가 붙었는지, 원어민 선생님과 프리토킹을 하면서 서로 농담도 하며 수업을 재미있게 참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대화를 하며 모르는 단어도 주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묻는 모습이 무척 대견했습니다^^
허예지
예지는 리딩시간에도 선생님을 따라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크게 따라 읽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어제 워터파크에서 하루종일 신나게 놀고나서도 에너지는 여전한 우리 예지덕분에 수업 분위기도 매우 밝았습니다^^
이번 주도 별 탈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내일은 전체검사를 하는 날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한 주 동안에 열심히 공부한 것에 대해 만족스런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