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8-01-24 | 조회 | 2,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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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의 윤승민, 황지훈, 박치웅, 김준엽, 김기현, 박일웅, 서민성, 서민혁, 이시우, 김준서 학생의 담임 선생님 T. J (박현준) 입니다.
그럼 1월24일 담임일지를 시작하겠습니다.
윤승민
승민이는 오늘 전자사전을 정말 잘 이용하더라구요. 배터리가 떨어지면 그때그때 빠르게 충전을 해서 다음 시간에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든답니다. 전자사전을 잘 이용하여 매일 적어야 하는 영어 일기도 열심히 정확하게 적고 영어단어 발음을 들어보면서 매일 시험 볼 단어를 따라 말해보며 빠르게 외운답니다. 매일 매일 멋진 모습 보여주는 승민이가 정말 멋있답니다.^^
황지훈
지훈이는 오늘 물놀이를 하였답니다. 시원한 풀장에 풍덩 빠져 엄청 신나게 놀던데요?^^ 방 친구들과 같이 변장도 하고 재밌는 표정들도 지으며 물 안에서 웃음꽃이 활짝 핀 지훈이의 모습을 지켜 볼 수가 있었답니다. 자습시간에는 하나하나 적으며 영어단어를 외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열심히 노력한 보답으로 오늘 단어시험을 훌륭하게 통과하였답니다.^^ 칭찬도 많이 해주었답니다.^^
박치웅
치웅이는 오늘 틀린 문제도 다시 물어보고 헷갈렸던 부분을 다시 잡았었습니다. 치웅이는 이미 수학선행학습을 많이 하였더라고요. 크게 모르는 문제는 없어서 가끔 헷갈리는 것만 정확하게 잡아주면 수학은 잘하더군요.^^ 오늘 영어수업 때에는 발음을 크게 잘 따라하며 발음교정도 잘 하고 있던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김준엽
준엽이는 오늘 수영을 할 수 있어 멋지게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물놀이를 즐겼답니다. 물놀이를 하며 친구들과 히어로 놀이도 하면서 재밌는 표정도 짓고 재밌는 포즈도 취하고 엄청 신나게 놀았답니다. 친구들을 많이 재밌게 해주는 준엽이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오늘 수업도 잘들었구요. 단어도 자신감100%로 바로 통과해버렸답니다.^^
김기현
기현이는 이제 곧 집으로 갈 생각에 기뻐하고 있답니다. 집과 멀리 떨어져 여기서 공부하고 지내면서 집이 많이 그리웠을 것 같습니다. 곧 집으로 가니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떨어지기 쉬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보여 주었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는 멋진 모습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박일웅
일웅이는 오늘도 신나게 수영을 하였답니다. 수영하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한가봐요.^^ 원래 겨울인 시기에 수영을 하니 신기하다는 말도하면서 집 가기 전 수영을 마음껏 즐겼네요.^^ 오늘도 건강히 지내었구요. 요즘에는 영어만 사용하면서 지내는 모습을 많이 봐서 상점도 받고 칭찬도 많이 들었답니다.^^
서민성
오늘은 민성이가 동생 민혁이의 공부를 도와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민혁이가 물어본 부분이 현재 민성이가 배우고 있는 부분이라서 정확한 개념을 가지고 동생에게 잘 알려주었네요. 형제끼리 서로 공부하고 도우면서 지내는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았답니다. 돌아가서도 서로 도우며 잘 할 것 같아 전혀 걱정이 없답니다.^^
서민혁
민혁이는 오늘 조금의 편두통이 있었습니다. 민혁이가 원래 먹던 약이 있어 그 약으로 먹었구요. 저녁시간에는 다시 괜찮아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집으로 가기 전,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자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혁이는 오늘 하루도 멋지게 잘 보내었구요. 좋은 결과를 가지고 한국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시우
시우는 오늘도 한결 같이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어제 추던 춤도 전염이 되는지 어린 동생들이 따라하고 있답니다.^^ 보면 볼수록 재미가 있고 미소가 절로 나네요.^^ 시우는 오늘 밥도 맛있게 먹고 모든 수업을 다 재밌게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토론시간에도 엄청 열정적으로 이야기하며 자기의 의사표현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아프지 않고 밝은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 정말 좋답니다.^^
김준서
준서는 다시 안경을 쓰기 시작했답니다. 안경 콧대 쪽이 부러져서 조금은 불편하지만 괜찮다고 하네요. 안경을 쓰니 준서 분위기가 달라보이던데요.^^ 수업을 듣는 모습을 보았었는데 차분하게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멋졌답니다.^^ 머리도 멋지게 올리고 옷도 깔끔히 입고 오늘 스타일이 완전 남자였답니다.^^
오늘은 맑은 하늘의 세부였답니다. 학생들도 밝은 분위기가 넘치네요.
내일은 고아원으로 봉사를 가기로 하였어요. 학생들 모두 봉사를 하며 여기서 배운 영어를 실제로 나가서 사용도 해보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보며 자신의 삶의 감사를 느끼고 누군가를 돕는 기쁨도 배우며 공부보다 더욱 중요한 많은 것들을 얻고 올 것 같네요.^^
내일도 안전한 가운데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