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마이 가족들 잘 지냈지 고은이 시험 끝난나 나 그거 되게 아쉬어
고은이가 전화를 안받았네 치 좀 받지 울으니까 전화 못봤지
나 열심히 할 테니까 가족들도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길 하느님꼐 기도 하겠사와요
그리고 아빠도 요즘 필드 많이 나가지 그래 잘 나가서 내기도 마니 따오고
내 편지도 많이 보내주고 이제 캠프도 오는기간이라 캠프생들이 많이 와서
나는 다시 A빌딩으로 가고 지윤이랑 현정이는 CLE로 학교 가네 휴우
이제 거의 같은 나이가 없게 되고 이제 캠프 생들이랑 놀고 운동도 하고 해야겠군
영호있을때가 좋았어 그떄는 CIJ식구가 적어서 서로서로 잘 하고 잘 놀고 했는데
이제 담주 월요알에 9명정도 오고 14일날 거의 모든 캠프생들이 온다고 하니
열심히 해야겠넹 그래 언제나 나를 사랑하는 나의 가족에게 언제나
행복한 날만 물론 나에게도 나는 간절히 예수님께 빌겠어요
하하하 요즘 나 받지않는 말이 나와 좀더 어른수럽게 변해야하는데
편지는 더 잘쓸수있는데 행동을 어른스럽게 하는것 잘 모르겠네
아빠가 해줄 조언이나 엄마가 해줄 조언있으면 편지에 써서 꼭 보내주고 하하하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