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10-13 | 조회 | 1,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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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픈 엄마 엄마 나 민경이! 내가 가족들 다 쓰라고 적었는데 써 주지도 않고 엄마 그리고 7월 10일 토요일에 오빠한테 전화 했는데 완전 건성이에 오빠는 나 안 보고푼가봐 난 다 보고픈데. ㅠㅠ 오빠한테 전화했는데 미영이 언니 미영이 언니 이거구. 짜증나. 난 지금 보고 푼건 가족인데 오빠여친은 안중에도 없구만.... 엄마 7월 10일 토 쇼핑가다가 희정이 언니랑 현진이 언니랑 아이스크림을 사먹는데 난는 돈 정확히 받았는데 언니들은 정확히 못 받았다. 내가 너무 똑똑해 보여서 나만 정확히 줬나봐! 미안 엄마 나 이제부터 나한테 편지 쓴사람한테만 편지 쓸꼬야! 그럼 바이 사랑해 - 엄마를 사랑하는 민경이로부터.. 아! 그리고 소포에 담을 것. 노트, 멘토스, 과자(언니한테 물어봐), 라면, 등 맛있는 거 많이. 아! 샤프 OK? Good Bye. 사롱해 Good bye 넘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