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문이 | 등록일 | 2014-10-13 | 조회 | 1,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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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민경아 잘 견디고있어줘서 엄마가 너무고맙다 민경이 편지쓴걸 보니 이주밖에 안됐지만생각이 많이 자란것같아 대견하기도 하네 기서도 민경이맘 다 느낄수있어 그러니 항상 엄마가 니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외로워하지말고 항상 즐겁 게 지내도록해 알았지? 엄마가 소포보내줄께 희정이랑 현진이랑 사이좋게 나눠먹고그래 없음 담에도 보 내줄테니까 니네 토욜날 맛있는거 먹는사진 오늘 올라왔어 우리 민경이 많이 지친것같아서 엄마맘이 좀 슬펐어 담번 사진엔 환하게 웃는 모습보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