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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텐시브 ] 공지 [파워] 세부에서 보내는 다섯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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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9-02-06 조회 13,090

세부에서 보내드리는 다섯 번 째 레터(5th Letter From Cebu)

 

안녕하세요

CIJ 영어 캠프 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모님 가족에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며 세부에서 보내드리는 다섯 번 째 편지를 시작하겠습니다.

 


 


 


 

 

캠프가 어느덧 후반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 집합시간에 먼저와 기다릴 정도로 캠프생활에 적응된 아이들, 시간 참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들고 그만큼 우리 아이들도 많이 성장해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캠프 초기에는 선생님들이 'Speak english'라고 말하면 쥐 죽은 듯이 조용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바로 영어로 서로 재잘거리며 떠드는 모습을 보면 참 기특하고 흐뭇합니다.

 

이곳에서의 생활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갔을 때 아이와 함께 영어로 대화 하며한층 발전한 모습을 상상하면서 저희가 보내는 편지를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액티비티는 SM Consolacion Mall 에 위치한 LET’SPAINT에 다녀왔습니다.

 


 


 


 


 

 

Let’s paint 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액티비티로, 새하얀 석고상에 직접 색칠하여 세상의 하나뿐인 자신만의 마스터피스를 만드는 액티비티입니다. 작품을 완성하고 자랑스러운 듯, 부끄러운 듯 사진을 찍는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집에 가지고 가 부모님께 보여드릴 때 꼭 칭찬해 주세요. 한마디 칭찬이 한국의 미켈란젤로를 탄생시킬 수도 있으니까요 ^^

 


 


 


 


 

 

즐겁게 렛츠페인트를 마친 우리 아이들, 기대하고 고대하던, 우리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리외식과 쇼핑시간이 왔습니다.  

프리외식시간을 쇼핑시간과 합치면 우와..... 엄청 길어진 쇼핑시간.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가시실 않습니다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머리를 맞대고 무엇을 먹을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 역시 너무나도 귀여웠습니다.

 

즐거운 쇼핑을 마친 후에는 안전하게 숙소로 복귀하여 저녁식사를 한 후.

아이들이 쇼핑시간과 이 시간 때문에 일주일을 기다린다는 부모님과의 전화통화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미있는 영화를 보며 자신의 차례에 귀 기울이는 아이들, 영화 주요한 파트에 자신의 이름이 불리면 아쉬워하는 아이들,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영화상영과 부모님과 통화를 마쳤습니다. 




 

즐거운 토요일을 보내고 일요일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레벨테스트!

매주 레벨테스트를 진행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성적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아이들에게는 조금은 긴장되는 시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레벨테스트를 마치고 점심식사 후 탁구,노래방,보드게임 등의 클럽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너먼트로 진행된 탁구, 이기면 상점이다. 꼭 이기리라!!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

있는 단어, 없는 단어 만들어가며 알파벳 하나하나를 마쳐보는 아이들.

좋아하는 아이돌 뮤비와 함께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

 

클럽활동 시간에 새해를 맞아 우리아이들이 부모님께 세배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찍는 내내 세뱃돈은 어디 있냐며 아우성대는 아이들.... 세뱃돈 두둑이 챙겨 주세요 ^^

각 팀마다 부모님께 전할 인사를 귀엽게 만들었습니다. ~~옥 확인 부탁 드립니다.

이렇게 알찬 클럽활동 시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지난 한 주에 공부한 교재와 단어들을 점검하는 전체검사시간.

일주일 내내 단어시험 만점을 받은 학생은 상점과 함께 바로 교재검사를 하고 꿀맛과 같은 편안한 휴식으로 주말을 정리하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2,3차에 이어지는 단어재시험... 통과하려고 열심히 단어를 외우는 아이들이 참 기특하기만 합니다.

저녁식사를 한 후 필리핀 선생님과 하는 영어액티비티 시간, 팀을 이뤄 열심히 게임에 열중하는 아이들.

영어액티비티를 마친 후 일주일을 정리하는 에세이 작성시간. 또 한 주의 마무리를 우리 아이들이 잘 지었습니다

칭찬하고 사랑한다 애들아~~~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또 한주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더 밝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영어 캠프 팀 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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